'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금성대군에 이준혁 캐스팅? 멋져야 한다고 생각" 작성일 01-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월 4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l6jFXSEZ"> <p contents-hash="7918136a1c91f9b8ba22c450d881e67c3e466e75a5fddf6a3d2996318cb8595a" dmcf-pid="yS8SpgJ6s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금성대군으로 활약한 이준혁의 특별출연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65394ed40b16d7312208a29b039eb0871608da590f4bae86e029a83e79ffc" dmcf-pid="Wv6vUaiP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daily/20260121165447808bkvl.jpg" data-org-width="670" dmcf-mid="QMxWzAoM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daily/20260121165447808bkv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2aefc63424ca650756cfb14383d056c72a3021141cfd8cb3602d48d60116f6" dmcf-pid="YTPTuNnQwG" dmcf-ptype="general"> 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장항준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623f6bb6953957cc4eefc0ae0b300913c2996bca6bfc698571857230c6780721" dmcf-pid="GyQy7jLxOY"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뤘다. ‘리바운드’, ‘더 킬러스’, ‘오픈 더 도어’, ‘기억의 밤’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다. </p> <p contents-hash="4377f5aab7c9a7b48b825b8a71b26184842a44c34273e2ecd5f6c405aa3324b5" dmcf-pid="HWxWzAoMIW"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주요 배우들의 캐스팅 못지 않게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정진운 등 짧은 비중에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활약한 특별출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p> <p contents-hash="fad0ddb49f654c4bb6e1696851e0a1fdc1931e2e3ce3181195c6f70d4cba22f7" dmcf-pid="XGRGBkaewy" dmcf-ptype="general">특히 이준혁은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의 복권을 위해 역모를 도모하는 금성대군 역으로 주연 배우 못지 않은 카리스마와 고결함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422c10813ae99d6897a8ed9232201d7ed253a5d3a3f5c6b26716ae138f5c3c91" dmcf-pid="ZHeHbENdsT"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이준혁 배우는, 금성대군이 역사적으로도 정의로운 인물인데 세종대왕의 아들들 중 거의 마지막까지 단종을 지키려 한 유일한 대군이다. 마지막까지 조카 단종을 가장 예뻐하고 충신으로서 모셨던 왕자였다. 그래서 이 캐릭터는 멋져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금성대군 캐릭터의 취지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be3438faeb6bc5a00024ef1cdd5310a0476576af430df39d236bdac57199147" dmcf-pid="5XdXKDjJsv" dmcf-ptype="general">이어 “실현되지 못할 정의를 꿈꾸는, 역사의 물줄기를 다시 정방향으로 세우려는 올곧은, 왕족의 기품을 가진 인물이 필요했는데 이준혁 배우를 캐스팅 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흔쾌히 승낙을 해주셨다”며 “마침 캐스팅한 후에 또 이준혁 씨가 나온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인기로) 터진 거다. 그래서 너무 운이 좋구나 생각했다. 원래도 인기가 많으신 분인데 그 드라마로 또 월드 스타가 되셔서 천운이라고 생각했다. 영화 속 이준혁 님의 태도, 발성도 감사했고 좋은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a7d112c245956b215f254d88a28e2f17b41eedbaf9c65b0a8c64d1825f3cace" dmcf-pid="1ZJZ9wAiwS"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2월 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t5i52rcnIl"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이긴 김나영, 허리 뻥 뚫린 드레스 마이큐도 놀라겠어 01-21 다음 미남 옆 미남…손종원, 조인성과 훈훈한 투샷 "부끄럽게 셀카 요청"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