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이동중 이다연, 문체부장관컵 바이애슬론 ‘금빛 질주’ 작성일 01-21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중부 스프린트서 22분25초8로 금메달 쾌거<br>이주희·이태민·최가람·정주미 등도 챔피언 등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1/21/0000093988_001_20260121165512199.jpg" alt="" /><em class="img_desc">‘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컵 전국바이애슬론대회’ 남고부 스프린트서 우승한 일동고 이태민(가운데). 경기도바이애슬론협회 제공</em></span> <br> 이다연(포천 이동중)이 독보적인 레이스로 정상에 올랐다. <br> <br> 그는 2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컵 전국바이애슬론대회’ 둘째날 여중부 스프린트에서 22분25초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br> <br> 2위 박소정(23분15초9·안성중)과는 무려 50.1초 차로, 여중부 최강자임을 분명히 각인시켰다. <br> <br> 각급별 경기에서도 신예와 강자들이 고르게 두각을 나타냈다. 이주희(포천 일동고)는 여고부 스프린트서 27분17초8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고부서 이태민(일동고)은 28분38초1로 정상에 올랐다. <br> <br> 초등부에서도 미래 국가대표 후보의 활약이 이어졌다. 남자 초등부(고학년)는 최가람(포천G스포츠클럽)이 10분45초6으로 김예온(11분18초1·황지중앙초)과 손루이(11분28초1·남양주 주곡초)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대학·일반부 역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정주미(포천시청)가 24분04초5로 고은정(전북체육회)을 제치고 정상에 섰고, 최두진(포천시청)은 남일반부 스프린트서 26분18초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전관왕 이끈 홍승진 감독, AG 양궁 국가대표 총사령탑 부임 01-21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최원영, 역대급 빌런 탄생… 무자비한 ‘임사형’에 숨 막히는 긴장감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