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 기본법 시행 앞두고 "책임 있는 AI 체계 강화할 것" 작성일 01-2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aH6CrNk6"> <p contents-hash="253bb108423a3aa6567ddfb48b7c3e52c4f4242c3392e40def107399ea5026ef" dmcf-pid="FPNXPhmjc8" dmcf-ptype="general">KT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책임 있는 AI(Responsible AI·RAI)'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책임 있는 AI 체계를 통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환경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fcbd6e60a8b16afc3d14814bb791a41040c3e6209897cc22547b411c367c4564" dmcf-pid="3QjZQlsAj4" dmcf-ptype="general">KT는 AI 윤리를 AICT 중심 경영을 위한 핵심 가치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2024년 전담 조직인 '책임감 있는 AI 센터(RAIC)'를 구축하고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책임감있는AI최고책임자(CRAIO)'를 임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95829924a54f418f01680716f715e8728e85df43d188ad6f4c14cee9b644ba" dmcf-pid="0xA5xSOc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akn/20260121164525223hyvh.jpg" data-org-width="745" dmcf-mid="1EyVEUtW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akn/20260121164525223hy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d7f7ea31b8509531a23dcafb634994b15ebaf839b7d5aa8945a25ff30a0aab" dmcf-pid="pMc1MvIkoV" dmcf-ptype="general">여기에 자체 AI 윤리 원칙 'ASTRI(아스트리)'를 제정했다. 이를 통해 AI의 기획과 개발, 운영 등 전 과정에서 ▲책임성 ▲지속가능성 ▲투명성 ▲신뢰성 ▲포용성 등 5대 핵심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p> <div contents-hash="ab58f99c78f52de1d7d2d870682780297d6480451ed6e58f94919b683281e53a" dmcf-pid="UdD3dWlwa2" dmcf-ptype="general"> <p>아울러 매년 'KT 책임감 있는 AI 리포트'를 발간하며 KT의 AI 윤리 강화 활동 성과를 공개하고,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KT 책임 있는 AI 자문위원회'를 운영해왔다. 전 직원 대상으로는 AI 윤리 교육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br></p> <p>기술 측면에서는 국내 환경에 적합한 자체 AI 안전성 기준을 수립했다. 지난해 10월 발간한 '책임있는 AI 기술보고서'를 통해서는 전주기적 위험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환경에 적용 가능한 평가 체계와 구현 전략을 제시했다.</p> </div> <p contents-hash="067b8b997409dd90cec877709d5e4a28e06e990b00d2edb46c6d5f1d8b149b5c" dmcf-pid="uJw0JYSro9" dmcf-ptype="general">KT는 AI 모델의 유해 응답을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AI 가드레일'을 지난해 9월 오픈소스로 공개한 바 있다. 자체 개발한 AI 모델 '믿:음 K 2.0 베이스'는 국내 AI 모델 최초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 2.0(CAT 2.0)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b0820d594a77f442fa140b6607ae5181adffae9e8a4211c5061ab7f5aa40c8c0" dmcf-pid="7irpiGvmNK" dmcf-ptype="general">KT는 성능 중심 AI에서 나아가 믿을 수 있는 AI를 통해 국내 기업과 공공 고객이 안심하고 AI 전환(AX)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배순민 KT CRAIO(상무)는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AI 산업의 건강한 성장과 이용자 신뢰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50ca9885bcae8477baae23bb4c25d52547758936656b7affa43dd96e2fc01b" dmcf-pid="znmUnHTsab" dmcf-ptype="general">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팝 신예' 나토리(natori), 오늘(21일) 정규 2집 'The Abyss' 발매 01-21 다음 '왕과 사는 남자' 유지태 "기존과 다른 한명회, 변신할 기회였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