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현지 인스타 열자 악플 도배…여론 갈린 이유는 작성일 01-2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ioYQfz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3971bd16702fc92688f8800dce3f0530cb98088c58378a2dec8a79a217eea" dmcf-pid="7rngGx4q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환승연애4’ 현지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4705179xtdy.png" data-org-width="1179" dmcf-mid="pOS3dWlw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4705179xtd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환승연애4’ 현지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8d2ed6200a179324b36ceb99f3d05e2ddb85280879fd15120caa18b9b78b6f" dmcf-pid="zmLaHM8Bi6"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 출연자 현지가 뒤늦게 인스타그램을 공개한 이후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b587911e3a73ba893123ec6867badbfd0e9ad5740e5c375c2fc092db547fa48" dmcf-pid="qsoNXR6bi8" dmcf-ptype="general">19일 백현과 현지를 제외한 ‘환승연애4’ 출연진들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악플을 우려해 늦게 연 것 아니냐”, “프로그램의 중심인물이라 시점을 조율한 것” 등 다양한 추측이 나왔지만, 백현과 현지 역시 하루 뒤인 20일에 계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a22d8ed2c2cd4dbee5581b4fd0e6054820d3acb82bbc2f09ee09f9e86c69517" dmcf-pid="BOgjZePKL4" dmcf-ptype="general">현지는 인스타그램에 부다페스트에서 촬영한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의 우려대로 게시물에는 날 선 댓글이 이어졌다. “여러 사람에게 여지를 준다”, “백현을 못 잊은 것 아니냐”는 반응부터 방송과 사진 속 이미지가 다르다는 인신공격성 댓글까지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6b5e01face4fa5969222eff076b15150edb33a6e3a200100c51356bce6b88" dmcf-pid="bIaA5dQ9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환승연애4’ 박현지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4707205njev.png" data-org-width="1200" dmcf-mid="UMAEFnRf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4707205nje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환승연애4’ 박현지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447853c6840ae659b1843ba6f17c1225e9c2477aba11cb24a9b2288df48065" dmcf-pid="KsoNXR6biV" dmcf-ptype="general">논란의 배경에는 현지의 전 연인 두 명이 등장한 것에 있다. 현지의 전 연인 백현과 승용이 차례로 합류하며 불가피하게 특정 출연자에게 분량이 집중된 것이다. 특히 한 회차 동안 현지가 백현, 승용, 유식까지 총 세 명과 각각 얽힌 데이트 서사가 전개되며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몰입이 어렵다는 평가가 나왔다.</p> <p contents-hash="eae1a3fd243442490dbfdc3bf1c67d33b66b3e7aed367d894e76c358a18e7a38" dmcf-pid="9OgjZePKJ2" dmcf-ptype="general">또한 누리꾼들 사이에서 가장 의견이 분분했던 장면은 커플링을 둘러싼 상황이었다. 앞서 현지와 유식은 커플링을 만들어 왼손 약지에 착용했다. 하지만 유식이 전 연인 민경의 시선을 의식해 커플링을 착용하지 않자 현지는 전 연인 백현에게 “(유식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현이 “민경이는 원래 (유식과) 재회할 맘 없다고 했는데”라고 하자, 현지는 “유식과 이야기하고 있는데 민경이 찾아왔다”라며 말했다. 이어 또 다른 전 연인 승용이 “민경이 어디 있지?”라고 거드는 장면까지 이어지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53cf038e2de737d84c2b352f75002c657c223ad2ba58f1742d5e67a90a5660ba" dmcf-pid="2IaA5dQ9J9" dmcf-ptype="general">한편 현지의 인스타그램에 달린 악플을 비난하는 여론도 적지 않다. “일반인 상대로 뭐 하는 거냐” “도대체 현지가 뭘 잘못했냐” “연프나와서 연애하려는게 죄?” “비호인 건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인스타까지 찾아가서 악플 다는 건 역겹다” 등 선을 넘은 댓글을 지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83ad552816c8a59bdd0eea819f3bc35f307e5324bd43f5a87ee7ba698b4d4dc" dmcf-pid="VCNc1Jx2iK"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눈빛 보면 자연스럽게 몰입, 많이 울었다" [ST현장] 01-21 다음 고경표 “급성 장·위염으로 제발회 불참... 탈진 상태로 응급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