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의 보석함 또 한 번 열렸다, 에이엠피 첫 컴백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zAg5YC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11f5dd4a8e80842a8871be15e37e6705d50a333879614c3463619baec2266" dmcf-pid="GgUanHTs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FNC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162426590xihf.jpg" data-org-width="1600" dmcf-mid="yrnHy62u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162426590xi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FNC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12c30ffa82e16eba30041d5e8f1ff49341deb678a6283d56ea1c8ce5e83067" dmcf-pid="HauNLXyOnK" dmcf-ptype="general"> 밴드명가 FNC엔터테인먼트의 ‘보석함’이 또 한 번 열린다. </div> <p contents-hash="c6dfc005c51dcc776ae005692af11942f022146d323e7da34291ea20c4894a04" dmcf-pid="XN7joZWIdb" dmcf-ptype="general">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잇는 케이(K) 아이돌 밴드 에이엠피(AxMxP)가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섰다. 앞서 데뷔 앨범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곡을 꽉 채운 정규 앨범을 선보이며 강렬한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이번에는 자신들만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9e8c5ef33c04ac840b50d6470a8d559573547dfdf4379d98f8d1beaac2cb0f30" dmcf-pid="ZjzAg5YCLB" dmcf-ptype="general">21일 발매되는 미니 1집 ‘엠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는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내 안의 목소리에 집중해 나답게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전작에서 청춘이 마주하는 다채로운 감정에 대해 펼쳐냈다면 새 앨범에서는 ‘꿈’을 키워드로 청춘 서사를 한층 확장한다.</p> <p contents-hash="76b8162de9e7f7a35569f8447cedf766ae4e499acb9628967f7f62dbe8ba7179" dmcf-pid="5Aqca1GhJq"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특히 멤버들이 전곡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전 앨범에서도 작사에 참여하며 데뷔부터 ‘남다른 떡잎’을 과시한 이들은 당시 “이번에는 1곡이지만 언젠가 전곡 모두에 참여한 앨범을 선보이고 싶다”는 야심 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한 바, 그 바람을 ‘무려’ 4개월 만인 다음 앨범으로 실행해 냈다. </p> <p contents-hash="f8de07bf4b711a42ac6fcc1b45a697bdb24b1414985416f222cbf2a682a8a9e1" dmcf-pid="1cBkNtHlLz" dmcf-ptype="general">보컬 하유준은 수록된 7곡 전곡의 작사에 참여해 뛰어난 음악성과 성실함을 증명했으며, 수록곡 ‘너의 평소에’는 기타리스트 김신의 자작곡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ced9eb65547c36cee23de510d876f95851c3f5e2cec9b694a4912341df889" dmcf-pid="tkbEjFXS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FNC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162427877qxno.jpg" data-org-width="1600" dmcf-mid="WmKDA3Zv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162427877qx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FNC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5361ae310d887aae2d5964a6cdd3570619be26ac8c54db4b6f787e17801252" dmcf-pid="FEKDA3Zviu" dmcf-ptype="general"> 3개의 멀티 타이틀을 내세운 데뷔 앨범과 같이 더블 타이틀곡을 선보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div> <p contents-hash="90de142f12ea3c7960a8c3e2b32b2d791245eb1281d0904ca395223f62b45d4a" dmcf-pid="3D9wc05Ti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가운데 하나인 ‘패스’는 날카로운 기타 리프가 강렬한 힙합 스타일이 어우러진 곡으로 ‘어떤 장애물도 뚫고 나가겠다’(PASS)는 패기를 담았다. 또 다른 타이틀 ‘그리고 며칠 후’는 모던 록 장르의 곡으로 청춘 밴드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녹여낸 곡이다.</p> <p contents-hash="edccb44abf13bfc210442b76d0a696c5f6ee0bfbafa8b1493e5fbb17849410cc" dmcf-pid="0w2rkp1ydp" dmcf-ptype="general">같은 날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베이스 주환은 “‘패스’가 에이엠피의 정체성을 담은 강렬한 곡이라면 또 다른 타이틀은 이를 ‘순한 맛’으로 담아낸 곡”이라 요약했다. 드러머 크루는 “처음 ‘패스’란 곡을 들었 때 너무 신나서 (하)유준 형과 소리를 질렀다”며 시원한 밴드 사운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09513820db3ab1392b2569ba56435e8256d9c88fbc1c7d5da5a3cbb44edf9c3" dmcf-pid="prVmEUtWi0"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번 앨범으로 각자가 ‘패스’(돌파)하고 싶은 ‘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주환은 음악방송 1위, 크루는 한국어 실력, 기타리스트 김신은 잠을 꼽았다. 유준은 이번 앨범을 통해 ‘나 자신’을 뛰어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368e8c3bec8d99dad2c0e70fa2cd726c3e27c56526c9cf7462d533fc8116dff" dmcf-pid="UmfsDuFYe3" dmcf-ptype="general">‘케이밴드의 미래’ 에이엠피는 2월 1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무대에도 선다.</p> <p contents-hash="e665b05f037f92e707670cb8c82e5fd83c17ebf1833d4056160083ba480929d1" dmcf-pid="us4Ow73GMF"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승자 최강록, 화제성 1위..논란의 임성근 2위·5위 01-21 다음 "눈물 날 것 같아"…손나은, 호텔 오픈→실수 연발에 당황 ('호텔도깨비')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