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감독 “‘약한영웅’ 보고 박지훈 캐스팅, 그 사이 글로벌 스타 돼” [SS현장] 작성일 01-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dAPhmj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40676befb24307ef5d8dd19bfe5f1906fac50db5831c7e5db28be2efa0272d" dmcf-pid="xbKxuNnQ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162705102jghr.png" data-org-width="700" dmcf-mid="PnJcQlsA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162705102jgh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4ca1426fbe88bf2810ce043197f9a173fbeb9cba8e65334931ee79aea50212" dmcf-pid="yrmyc05TS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45c4de11de3c6fcff8bf1d5002bbb49e64ddae5f8cea96639bff18545ac14b8" dmcf-pid="WmsWkp1yCk"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언론배급시사회가 2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장항준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17096b10e495e220c76f34d915b3754c5faa5e2991ba316dd8a59e4bffd887c" dmcf-pid="YsOYEUtWhc"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5d22133b4304631433d38f63a7aa40c692bda6b4665c64e141e80d9b8d9bcbb0" dmcf-pid="GOIGDuFYyA"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 감독은 유해진의 캐스팅 과정에 대해 “시나리오가 나오면 유해진을 꼭 주려고 했다.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드렸더니 유해진이 ‘하고 싶다’고 해줬다. 속으로 굉장히 쾌재를 불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590e8b501ebc64ddc5834d89b252260920f3d3721a768cfa75f720586fb873" dmcf-pid="HICHw73Glj" dmcf-ptype="general">이어 이홍위 역의 박지훈에 대해선 “박지훈은 제가 ‘약한 영웅’을 못 봤을 때 주변에서 추천해줬다. 그땐 그 작품이 유명하진 않았다. 근데 그걸 보고 ‘이 배우가 단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때는 박지훈이 지금처럼 팬덤이 크지 않았다. 오히려 배우로서 이미지가 뚜렷하게 없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다. 캐스팅하고 나서 글로벌 스타가 돼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13335b2106ce23b565482fddf09300ec674fcd74739ef62ffccf584c986ccbb" dmcf-pid="XChXrz0HCN" dmcf-ptype="general">더불어 장항준 감독은 두 배우의 ‘케미’와 관련해 “둘의 연기는 다른 사람이 상상되지 않을 것”이라며 “현실에서도 유해진과 박지훈은 부자 관계 같은 느낌이 있었다. 서로 아끼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게 너무 보이더라. 제가 정말 복 받았다고 느꼈다. 두분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해주니 영화에도, 연기에도 잘 반영된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35208994bc1b1f23172f65ed0970ea706f18b4c05e94b2628ed6897253079cc" dmcf-pid="ZhlZmqpXTa"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현석이 직접 뽑는다…YG, 오디션 개최 01-21 다음 '왕사남' 장항준 감독 "박지훈 캐스팅 이후 글로벌 스타 돼 기분 좋아"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