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19개로 확대…"프랜차이즈 IP 확보 추진" 작성일 01-2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4곳 신설<br>신규 리더십 중심 신작 개발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6LdWlw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7a0150cee3473170e937e1ccbb006e991dcd3992c3e37ddc1bb2eb49bf529" dmcf-pid="K6PoJYSr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왼쪽부터), 노정환 옴니크래프트 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게임즈 대표.ⓒ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dailian/20260121162216847mdpl.jpg" data-org-width="700" dmcf-mid="BLiEjFXS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dailian/20260121162216847md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왼쪽부터), 노정환 옴니크래프트 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게임즈 대표.ⓒ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66205f098668d07da32865f3872b47c14e13c51f25a6a6aaaa6dbc0b42d1c1" dmcf-pid="9PQgiGvmH4"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차기 프랜차이즈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e5b14473ec52fb20787de305a6a02a61bde2591cf181cb7b54213935dc1601c" dmcf-pid="22VdxSOc5f" dmcf-ptype="general">회사는 지난해 중장기 전략으로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신작 개발과 인재 확보를 중심으로 자체 제작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왔다.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하며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9e38af0e0ff7682356a0b64e4a1696cd697c8ce95e3c61a14e703ed59ef8389" dmcf-pid="VVfJMvIkGV" dmcf-ptype="general">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f4768a5ee5ee0195fbabfcf5a8d7097965cf94bdb3022dc13305169b847ee8d4" dmcf-pid="ff4iRTCE12" dmcf-ptype="general">나인비스튜디오는 김성훈 전 하이브IM 부대표가 맡는다. 넥슨에서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개발에 참여하고, EA코리아에서 '피파온라인', '레이시티'를 총괄한 인물이다. 김 대표는 나인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다양한 장르의 신규 프로젝트를 글로벌 시장에 안착시키는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e313461c9302f7c23db78d80cf70bc9bc366f717fce9c132301fe5471721b1ce" dmcf-pid="448neyhD19" dmcf-ptype="general">옴니크래프트 랩스는 플랫폼이나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고 순수한 재미와 완성도를 중심으로 게임을 만든다. 노정환 전 넥슨코리아 부사장이 대표로 조직을 이끈다. 노 대표는 넥슨코리아와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을 이끌어 왔다. 옴니크래프트 랩스의 개발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신규 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장 및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p> <p contents-hash="fb214cf459ab73b0053777abadc3ad34d0a38cb79678e66c75aaff3024776f1f" dmcf-pid="886LdWlwGK" dmcf-ptype="general">룬샷게임즈는 서브컬쳐 모바일 게임을 포함한 신작 제작을 맡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는 데브시스터즈에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등 쿠키런 IP 프랜차이즈 확장을 총괄한 경험이 있다. 배 대표는 룬샷게임즈에서 새 장르의 IP 개발을 주도한다.</p> <p contents-hash="724bd00bc738b8db860429898ffeb71a0dc363ca9f62c02fdc7fb843cc56fc1c" dmcf-pid="66PoJYSrGb" dmcf-ptype="general">올리브트리 게임즈는 소셜·캐주얼·퍼즐 게임을 만든다. 올해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창명 올리브트리 게임즈 대표는 위메이드플레이에서 '애니팡' 시리즈 개발을 주도했다. 이 대표를 포함한 올리브트리 게임즈 개발진은 애니팡, 디즈니팝, 라인팝 등 10개 이상의 캐주얼 IP를 국내외에서 성공시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신흥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주얼 IP를 제작한다.</p> <p contents-hash="3664c3b43ded17a48c681fa7d3d81e967b7a56efef8b994f74180627993c7c97" dmcf-pid="QQxanHTstq"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신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개발팀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을 추진한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검증되며,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a1b3924d8207511b7d08e869e989de0b86f72dee87232f67ef411ca2761b829" dmcf-pid="xxMNLXyO5z" dmcf-ptype="general">한편, 크래프톤은 현재 총 26개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2년간 12개 작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험기] 행성 개척의 낭만을 담다. SF 오픈월드로 돌아온 명일방주 엔드필드 01-21 다음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쿠팡, 대응 과정 미흡…조사 상당히 진행”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