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캄보디아 버닝썬' 준비설…현지 범죄 간부와 술파티 [종합]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GBpgJ6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655bc408848df6ab9a048d5285a69b00f7ffc38ce18b37cb1313d60398f8f" dmcf-pid="XRDGSfb0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61344814cppv.jpg" data-org-width="658" dmcf-mid="G8NSsBUZ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61344814cp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be66fd769d6d1eb4cf78e6fc8a7539c9f65143e810a00a64dd88b98c032ebe" dmcf-pid="ZewHv4Kp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이른바 ‘제2의 버닝썬’을 준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f0edb3f269379d4d949707235e17d4699394caefca511776c90de42a6e5ee82b" dmcf-pid="5drXT89Uy6" dmcf-ptype="general">20일 기자 오혁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승리의 최근 행보와 관련해 다수의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c4a324f63bbfef0bc2e5dd3eb4cf59b85906315189dfc83311026ddfc7404d" dmcf-pid="1JmZy62uv8" dmcf-ptype="general">오 기자는 “승리가 자금 세탁범, 보이스피싱 조직원, 카지노 관련 인물들과 어울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며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파티를 했다는 제보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사적 모임이 아니라 사업적인 이야기가 오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73429d43a68886562d785acbda3b559ea07209f5c8c126e5cfb781ffd70a501" dmcf-pid="tis5WPV7S4"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과 유사한 형태의 사업을 추진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사업을 주도하던 현지 인물들이 체포돼 중국 송환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다만 “현재 승리를 재정적으로 지원해 줄 인물이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611e73e41ef185d6df9772affa67c138e782682ae2a2af378f811e76e7b1d4" dmcf-pid="FnO1YQfzyf" dmcf-ptype="general">오 기자는 “국내에서는 이미지가 완전히 추락했지만 일본에서는 여전히 일정 수준의 팬층이 있고, 동남아 지역에서는 ‘빅뱅 출신’이라는 인지도가 남아 있다”며 “이를 이용해 불법적인 사업을 준비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태국을 주로 오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6ab87daab49e310823992575c0eb874462a04f893406f494d6d0703a3d247c" dmcf-pid="3LItGx4qTV" dmcf-ptype="general">한편 정부는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경찰과 협력해 코리아 전담반을 설치하고 현지 스캠 범죄 단지에 대한 집중 단속을 진행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한국인 3명을 구출했으며, 스캠 범죄 가담자 157명을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0oCFHM8BT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pgh3XR6bS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아이돌 데뷔한다 해도 믿을 만한 러블리 동안 미모 01-21 다음 ‘미스트롯4’ 미리보는 결승…이소나 최악 위기?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