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아역 시절 GD와 눈물 배틀 회상…“어떻게 그렇게 잘 울었지” 작성일 01-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izObu5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7a5eb51b270a3e97a7a203689bcf31170d40ef594fae59b527f394a42b65a" dmcf-pid="UnpIQlsA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1646415yrsd.png" data-org-width="1200" dmcf-mid="3dzYlVB3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1646415yrs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테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b4f759c08190d3b19e552ebad586afbb92a718223be668556cbae8604b340e" dmcf-pid="uLUCxSOcJe"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GD를 만났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99a63e5df2de4cc996c9a292adee785f255466969e29b773f39852e6e3c6d24" dmcf-pid="7ouhMvIknR"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유해진씨 학교 다닐 때 매점 있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박지훈과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0bbe57ab7f5bc07ab983d3af0c7b751fd3fe5be3baccd87d67f5b814cb76160" dmcf-pid="zg7lRTCEnM" dmcf-ptype="general">이날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위해 15kg을 감량했다는 박지훈의 이야기를 듣고 “이 얘기를 들으면서 이 친구의 연기에 대한 신뢰, 그리고 평소에 느껴지는 신뢰감이 지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종합적인 이미지가 됐다”며 “그래서 ‘참 괜찮은 친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249810ef436519d137efc6949371f8d3742e49e1cc2b6bbfa0d4e343364689" dmcf-pid="qazSeyhDJx"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워너원 활동 때만 알고 있었고, 아역부터 연기를 해왔다는 건 잘 몰랐다”며 “촬영하면서 알게 됐는데 ‘정말 아역 때부터 차곡차곡 잘 쌓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e56b6926e37fbc9703effdd9b33a30de3228319634db7c49e6e5a8c7a810b" dmcf-pid="BNqvdWlw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1648647zzyu.png" data-org-width="1200" dmcf-mid="0yCJ3Le4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1648647zzy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테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2bff8b31f1500a150b3c346d02d6267cd94883b072bab55e88c1c630ae2f09" dmcf-pid="bjBTJYSrRP"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박지훈에게 “알고리즘에 아역 시절 GD와 눈물 배틀을 했던 영상이 뜬 적 있냐”며 한 영상을 언급했다. 박지훈은 “뜬 적 있다. 뜨면 보긴 하는데, 볼 때마다 ‘어떻게 저렇게 잘 울었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이어 “그땐 사람도 많고 카메라도 있다 보니, 그런 긴장감 때문에 울었던 것 같다. 어린 나이에는 그런 상황에서 더 쉽게 울지 않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02a4fb0287bf56694ca42aabf4fb976998a0569c945ea8ac459fc8c68f7b4b" dmcf-pid="KAbyiGvmn6" dmcf-ptype="general">그러자 유해진은 아역 배우와 관련된 일화를 떠올렸다. 그는 “예전에 영화에서 딸 역할로 나온 아역 배우가 있었는데, 슬픈 장면이 있으면 슛 들어가기 전에 아이 엄마가 와서 귀에 대고 귓속말을 하더라”며 “그러면 아이가 갑자기 막 울기 시작했다.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뭐라고 했길래 바로 울까 싶어서 너무 귀여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9cKWnHTsJ8"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날 믿어준 유해진에게 감사” 01-21 다음 라포엠 뮤비에 뜬 윤채빈…‘MV 샛별’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