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대 핵융합 전력 생산 실증 시동 건다…올해 1124억 투입 작성일 01-2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2026년도 핵융합 연구개발 시행계획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X9WPV7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ca511121eeb480cf47ba49b236d003bae4c8dc43b14795907dafe3cd3b80ef" dmcf-pid="VhZ2YQfz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의 인공태양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dongascience/20260121160943156ceus.jpg" data-org-width="680" dmcf-mid="9VVgbENd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dongascience/20260121160943156ce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의 인공태양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b4130b7a98ad78c9394299abdcf9adfb964d5d84994d0a897f9a3a909f2c1b" dmcf-pid="fS1fHM8BRI" dmcf-ptype="general">핵융합에너지를 이용해 전력생산 실증을 2030년대로 앞당긴다는 정부의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한 연구개발(R&D)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형 혁신 핵융합 실증로’ 개발을 올해 본격 이행한다는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e91eb441fdb23dd08b799476fb8fb3e410f2e1a8c3a4f47b398de310a9339b1c" dmcf-pid="4vt4XR6biO"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핵융합 연구개발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난해 마련한 핵융합 가속화 전략을 토대로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253eb930c59a68e608531965f0f1e4e3e18bc9ee95d05c81eb8a503f78bdda97" dmcf-pid="8TF8ZePKMs" dmcf-ptype="general">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 접목, 다양한 핵융합 방식에 대한 도전적 연구 지원, 산학연 협력 강화, 지역 거점 산업육성, 제도·전략 정비까지 핵융합 생태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8402d8769a50964ca1d261e09474c25e1a578dde387411925a68892ab237e78" dmcf-pid="6y365dQ9Mm" dmcf-ptype="general">핵융합에너지 확보 경쟁을 위해 올해 2개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11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2025년 대비 약 두배(99%) 증액한 규모다. </p> <p contents-hash="d707348268a1bbf522512c317b655dbe5697de0067a917a3d5e27aadd69ebad6" dmcf-pid="PW0P1Jx2er" dmcf-ptype="general">먼저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을 위한 설계기술 개발 사업에 올해 21억원을 투입한다. 전력 생산량, 장치 규모 등 기본 사양과 단계별 건설 일정 등을 도출하고 중장기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7f818013460ee5cf0739a4ceb1433777bd4032b53a6607b46ed3dfa3b5f26bc" dmcf-pid="QYpQtiMViw" dmcf-ptype="general">핵융합 연구 전반에 AI 기술을 본격 도입하는 신규 사업에 45억원을 투자한다. 플라즈마 제어, 실험·운전 데이터 분석, 설계·해석 고도화 등에 AI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연구 효율성과 성능 예측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c954e39df0f2fb567d4263f7539f302256b8e12334a5f472830c0c08d56bd98" dmcf-pid="xGUxFnRfeD" dmcf-ptype="general">또 토카막 방식 중심의 기존 연구를 넘어 다양한 핵융합 방식에 대한 도전적 연구도 신규로 지원한다. 산학연 협력을 본격 추진해 핵융합 기술의 산업 연계를 강화 지역 거점 산업육성과 지역 협력 강화를 통해 핵융합 연구·산업 기반도 확충한다. </p> <p contents-hash="28c1261c246433c96c1c63682948c69825e4f3eba5332cce9dcfed9da14609b0" dmcf-pid="yeAyg5YCJE" dmcf-ptype="general">특히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을 준공해 핵융합 핵심 부품·소재의 시험·검증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역 기반 연구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9ebe5887d1060a5c355078d5ea5f4ba063d260260bebb267ba00913c3c6bb023" dmcf-pid="WdcWa1GhMk" dmcf-ptype="general">핵융합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 수립과 법·제도 개선에도 속도를 낸다. ‘AI+핵융합 추진 전략’, ‘글로벌 핵융합 협력 전략’과 ‘KSTAR 2.0 추진 전략’ 등을 마련하고 핵융합진흥법 개정을 통해 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9f28cad371eb50435c3188cdd322a60541a425af7c4c7a89a107613fe4a8f8f" dmcf-pid="YJkYNtHldc" dmcf-ptype="general">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이번 2026년 시행계획을 통해 핵융합 연구개발의 속도와 범위를 동시에 확장하고, 기술 개발에서 실증·산업화로 이어지는 전 주기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핵융합에너지 전력 생산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br> </p> <p contents-hash="5a3e3fd77e0773283199ea948f97b4f4fdabdfff08a2367d9630138469adf4c5" dmcf-pid="GiEGjFXSiA" dmcf-ptype="general">[김민수 기자 rebor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뮤비에 뜬 윤채빈…‘MV 샛별’로 01-21 다음 NIPA, 올해 AI·정보통신 지원에 3兆 투입…박윤규 "옥석 가리는 해 될 것"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