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자인하우스 파트너 알파칩스, 8나노 첨단 설계 지원 확장 작성일 01-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Dx5dQ9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737a923a2370f6725ea9e13d44ab1bbd82b50890d21d5f7935efb6284afb4b" dmcf-pid="0SwM1Jx2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윤수 알파칩스 개발 총괄 부사장. (사진=알파칩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timesi/20260121160250318hsec.png" data-org-width="700" dmcf-mid="tcUNBkae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timesi/20260121160250318hse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윤수 알파칩스 개발 총괄 부사장. (사진=알파칩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deb530a58bf82ef17676a96be9613f90e83f9185ba1d7218ebc9bb3e77110e" dmcf-pid="pvrRtiMVsa"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 알파칩스가 올해 8나노미터(㎚) 반도체를 본격 양산한다. 5㎚ 이하 첨단 공정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cdc89a2f26de6a9f81049b7629079f089c2c3ec57b516381168c70081cfbf0e" dmcf-pid="UTmeFnRfrg" dmcf-ptype="general">알파칩스는 미국 반도체 설계전문(팹리스) 기업 GCT세미컨덕터로부터 수주한 8㎚ 공정 반도체 칩이 이르면 상반기 중 양산된다고 21일 밝혔다. 알파칩스가 핵심 설계 지원과 반도체 생산 최적화를 맡았던 사업이다. 현재 최종 양산성 검증과 테스트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1cf9323e21d2a2faf4b0d83a57c38e55d12535e171429ced81e95354d095e94" dmcf-pid="uysd3Le4so" dmcf-ptype="general">해당 칩은 5세대 이동통신(5G) 통신 모뎀이다. 기존 28㎚ 공정이 적용된 제품을 8㎚로 회로 선폭을 보다 미세화했다. 반도체 성능·전력효율·크기(PPA)를 개선하기 위해서다.</p> <p contents-hash="8125cee099c03b9420897f02ab99ba613dda9206f88c8f1586cbd48c2246e6bf" dmcf-pid="7liBh2qFDL" dmcf-ptype="general">전윤수 알파칩스 개발 총괄 부사장은 “65㎚부터 45·28·14·10㎚ 양산 역량을 갖췄고, 8㎚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며 “현재 주력인 14·28㎚에 이어 이번 사업으로 올해 8㎚ 양산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71ea6768195b10c14c77a6cbf229bf67711506e4599eab56187f0845b0896a" dmcf-pid="zSnblVB3On" dmcf-ptype="general">알파칩스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와 팹리스 간 가교 역할을 하는 디자인하우스다. 팹리스가 설계한 반도체를 위탁생산(파운드리) 공정에 최적화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생태계인 DSP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38b8e3b44868ecc598132fb7184a98924c41b6d71eb18e242f5c29e5a0df6753" dmcf-pid="qvLKSfb0Ei" dmcf-ptype="general">알파칩스는 지금까지 총 35과제의 양산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8㎚ 공정 시장까지 진입했다. 반도체는 회로 선폭에 따라 수익성도 다른데, 보다 미세한 회로 설계 지원 및 공정 최적화로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p> <p contents-hash="3a535a04e04ad7673cb12efdd0206f4cbfafaa8a9094252db95111ea2a53d94a" dmcf-pid="BTo9v4KpEJ" dmcf-ptype="general">전 부사장은 “8㎚에 이어 4·5㎚ 미세공정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라며 “4·5㎚는 제품을 개발 중으로, 멀티 프로젝트 웨이퍼(MPW)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7d5341397abebbb9fb036d338f43ecfd54ceaea2b837e8bc1cfd03722eb1f0e" dmcf-pid="byg2T89Umd" dmcf-ptype="general">알파칩스는 초미세공정에 대응, 설계 지원 등 역량 강화에서 뛰어들었다. 대규모 인력 충원이 대표 사례다. 현재 140명 안팎인 엔지니어 인력을 연말 20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e89cf269b59b9057747b76dcbddbf7f554057c92094dc86e9128b966c8c4bb5" dmcf-pid="KWaVy62uEe" dmcf-ptype="general">해외 시장도 공략한다. 현재 운영 중인 미국과 중국 외 일본 도쿄에도 사무실을 개소할 예정이다. 글로벌 팹리스 고객사 확대를 위한 포석이다.</p> <p contents-hash="425149cac8e0ca7b16aa4bcdd75d8e9c60d0ffe6e84ed2f5ba5983b9986a2010" dmcf-pid="9YNfWPV7IR" dmcf-ptype="general">전 부사장은 “삼성 1세대 DSP 파트너로, 양산 경험이 풍부하다는 게 알파칩스 최대 장점”이라며 “설계 초기 단계부터 양산까지 반도체 전(全) 주기를 맡을 서비스를 제공, 디자인하우스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b6260f3c3c92de063b7890f7ba68fa7da1e7b079653bec57462a978a2b8e4" dmcf-pid="2Gj4YQfz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화성 캠퍼스 전경.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timesi/20260121160250594bjku.jpg" data-org-width="700" dmcf-mid="F1TNBkae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timesi/20260121160250594bj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화성 캠퍼스 전경.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0e4293e3e880152f5fa4e33f592c231bbdfc58e8b6f05137b26ff3343fe321" dmcf-pid="VHA8Gx4qr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최근 4·5·8㎚ 수율 안정화에 힘입어 신규 수주를 다수 확보했다. 이를 통해 파운드리 가동률도 상승 추세다. 이 과정에서 DSP도 적극 기여한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75d244d687bf0313081b2b047831813adc933977126c44c006a70ed0c21c19d2" dmcf-pid="fXc6HM8BDQ"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SKT 과징금 불복소송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 당연히 이길 것" 01-21 다음 [해설] 자율주행차·AI 채용, ‘사람 개입’ 없으면 고영향…헷갈리는 AI 기본법, '헬프데스크&apo...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