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프로스포츠 단체들과 중장기 발전 방안 논의 작성일 01-2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21/0003489907_001_20260121152307685.jpg" alt="" /><em class="img_desc"> 기념사하는 김대현 차관 (영종도=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사상 최대 외래관광객 유치 기념행사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2025.12.23 ksm7976@yna.co.kr/2025-12-23 11:25:18/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정부와 프로스포츠 단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프로스포츠 산업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br>김대현 제2차관은 21일 서울시 중구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상훈 총재, 한국프로축구연맹 한웅수 부총재, 한국농구연맹(KBL) 신해용 사무총장, 한국배구연맹(KOVO) 신무철 사무총장,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이준우 사무처장,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을 만나 의견을 주고받았다.<br><br>문체부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정적인 리그 운영을 위한 경기장 기반 시설 개선, 암표 근절 필요성 등 현안을 해결하는 방안, 프로스포츠산업의 발전을 위한 과제, 대형 스포츠 및 문화 행사를 수용할 수 있는 스포츠·문화 복합시설 건립, 인공지능 기술 도입 등 중장기 발전 방안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고 전했다.<br><br>김 차관은 "프로스포츠는 양적 성장을 넘어, 이제는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프로스포츠 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안희수 기자 관련자료 이전 [HCI & UX 코리아 2026/Spring-①] “AI는 UX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키노트로 본 산업의 공통 질문” 01-21 다음 "불펜 약점 지운다" KIA, FA 김범수·홍건희 영입...스프링캠프 합류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