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홍진영, 韓 떠나 태국서 전한 근황 [RE:스타] 작성일 01-2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cNYkae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ab6343171df0c32a6ed987a35c0482c4aa8103f20bcaa209401422a7456bb" dmcf-pid="F2kjGENd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152645604xegp.jpg" data-org-width="1000" dmcf-mid="7lLTbGvm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152645604xe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21adf3d30065984a797836d52a63c1e192989d4dddf0e22da11f409cba9471" dmcf-pid="3VEAHDjJ1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가수 홍진영이 태국 야시장에서 먹방을 보여주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48e8f11e7c20fa40123aaf0f4cefd1b46132af6c149c0a1f2ff58b41a89682c" dmcf-pid="0fDcXwAi1V" dmcf-ptype="general">홍진영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야시장에서 냠냠냠. 태국은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음식이 너무 맛도리. 태국 음식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6333c39b03962c02f04fa8a6395d88650de8f80b6b615407babe773606ae980" dmcf-pid="p4wkZrcn12"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어두운 밤에 조명이 밝게 빛나는 태국의 한 야시장의 야장에 앉아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있다. 어두운 초록색 계열의 탑 슬리브를 입고 긴 흑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수수한 모습으로 현지의 분위기를 전하는 홍진영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테이블 위에는 다양한 종류의 현지 음식들이 차려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태국 여행을 갈망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220e1fed1d1f57edf4f84d45beb2c6dcd1e3d6aa5f6e0bb4cea33cdaa6180e4" dmcf-pid="UWf9N4Kp59" dmcf-ptype="general">꼬치에 음식을 끼운 채 옅은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과 어딘가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그의 매력을 보여준다. 누리꾼들은 댓글에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즐겁게 잘 쉬다가 와요 언니. 오늘도 너무 예쁘잖아요", "음식보다 언니만 눈에 보인다", "언니는 나이도 안 들고 왜 이리 계속 예쁘기만 한 거예요" 등 칭찬을 늘어놨다.</p> <p contents-hash="280b5aa927620d17b1a6af63e76aedd150527ef9f9c458ea398e0e32ffebccab" dmcf-pid="uY42j89U5K" dmcf-ptype="general">한때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던 5살 터울의 친언니 홍선영도 같은 날 태국 파타야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홍선영은 파타야의 한 마사지샵에 방문해 "여기 시설 너무 깨끗하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마사지 진짜 잘해주신다. 끝나고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 파타야 오시면 꼭 방문해 보세요"라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3e4248988909014a98b26a740b45c9ad03f0e37094037441a16e8db61eda6a9" dmcf-pid="7G8VA62uGb" dmcf-ptype="general">홍진영과 홍선영은 각자의 개인 계정에서 팬들과 함께 소통 중이다. 홍진영은 지난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보여주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15b1e999e32e3403f407f54425e2bcccfd6620e7540cfe62932d593fccf80" dmcf-pid="zH6fcPV7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152646972xpun.jpg" data-org-width="1000" dmcf-mid="1qXY2ZWI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152646972xp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52e1ee5f3e57e68562b64a67d71f342753691c850dd4ea39cbf276661bdddd" dmcf-pid="qXP4kQfz5q"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홍진영, 홍선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O이 왜 여기서 나와?'...출연진 모두 당황, 대체 누구길래 ('무명전설') 01-21 다음 박미선, 투병 이후 더 단단해진 근황...“무대에서 같이 어울리고 싶더라”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