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동계올림픽 성화대 공개… "다빈치의 매듭을 품다" 작성일 01-21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봉 대신 구(球)… 올림픽 최초 2개의 성화대<br>"다빈치의 장식 문양인 매듭에서 착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21/0004107534_001_2026012115110856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대.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제공</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성화대 디자인이 공개됐다.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을 떠올리게 한다.<br> <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평화의 아치'(아르코 델라 파체·Arco della Pace)와 코르티나담페초 '디보나 광장'(Piazza Dibona)에 설치될 두 개의 성화대 이미지를 소개했다. 성화대는 건물 아치 안에 구 형태로 설치된다. 과거 주로 봉 형태였던 성화대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이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21/0004107534_002_2026012115110861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대.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제공</em></span><br>조직위는 "성화대는 다빈치의 장식 문양으로 알려진 매듭(Knots)에서 착안했다"며 "이탈리아와 다빈치를 잇는 역사적 연결고리가 되면서 생명, 에너지, 태양의 의미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성화대는 강하고 가벼운 항공용 알루미늄으로 제작된다. 다음 달 22일 폐회식까지 올림픽 현장을 밝힌다. 동계 올림픽 역사상 2개의 성화대를 동시에 운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이번 올림픽은 밀라노, 코르티나, 발텔리나, 발디피엠 4개의 클러스터(대회 장소)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선수촌도 6곳에 분산돼 있다. 개회식 역시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곳에서 동시에 열린다.<br> <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어도비, 프리미어에 AI 본격 탑재···영상 편집 무엇이 달라지나? [김성태의 딥테크 트렌드] 01-21 다음 美대학 챔피언, 최고 권위 마스터스 출전 자격 포기하고 LIV골프행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