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김고은·최미나수… '솔로지옥5' 1회부터 압도적 화제성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br>미스코리아 출신 김고은·최미나수, 등장 만으로 존재감 과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u3zyhD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bb2b32eebabf0353b4f0e52ce5699787fa1bfc128eb24c1841966db7bf4209" dmcf-pid="p370qWlw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5' 미스코리아 출신 김고은과 최미나수가 등장만으로도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면서 새로운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김고은, 최미나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150544313usxu.jpg" data-org-width="640" dmcf-mid="3TVb4tHl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150544313us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5' 미스코리아 출신 김고은과 최미나수가 등장만으로도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면서 새로운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김고은, 최미나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7715b90a364d8bbcada88b64983a815e991421217d198ec65882329e9173d9" dmcf-pid="Uub79XyOLw"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 미스코리아 출신 김고은과 최미나수가 등장만으로도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면서 새로운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美)'로 선발돼 이름을 알린 김고은과 제65회 미스코리아 출신 '선(善)'이자 2022 미스 어스 우승자인 최미나수의 존재감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전달됐다. </p> <p contents-hash="cf1b2dac3a6eec244689871a53ea7f3572a8f4c155ecb2a6fb94bfa3bd507acf" dmcf-pid="u7Kz2ZWInD"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의 1, 2회가 공개됐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p> <p contents-hash="da59abea4aa6b6c8182ef9a5f7bdb03736396968f9048a1c192d54bd67528f63" dmcf-pid="7z9qV5YCME" dmcf-ptype="general">이날 짧은 단발에 보라빛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김고은은 등장부터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잡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고양이 같은 외모에 강아지 같은 성격"이라며 "겉으로 봤을 땐 날카로로워 보이지만 알고 나면 애교도 많고 따뜻한 편이다. 제 외모 중에 눈, 코, 입 다 예뻐서 맘에 들지 않는 곳은 없다. 그 중에 코를 가장 좋아한다"라면서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1f89a672807a90af732b92ea1b9bd9e3c07259c5836b3dd6c09118b69ea4c6b" dmcf-pid="zq2Bf1Ghdk" dmcf-ptype="general">VCR을 지켜 본 홍진경은 "옆모습이 예술이다", 이다희는 "진짜 고양이 상이다"라면서 감탄했다. 이다희는 "김고은이 뭔가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할 것 같다"라고 말했고 한해는 "김고은이 너무 매력적이다. 고은 때문에 많은 남성들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라고 바라봤다. 김고은은 출연 배경에 대해선 "끊임없이 연애를 해왔는데 현재 공백이 익숙하지 않아서 '솔로지옥'에서 제 마음에 총을 쏴 줄 사람을 만난다면 이 공백을 없애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0032ed747a531200b934281467a116db64f759ca63d55adc1dd760b361c761f" dmcf-pid="qBVb4tHlJc" dmcf-ptype="general">털털한 면모도 빛났다. 인기 투표를 앞두고 김고은은 "제가 1등일 것 같다. 매력으로는 1등 같다. 아직 근데 (다른 출연자들과) 대화를 많이 못 나눠봤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를 지켜본 덱스는 "제가 뽑는다면 김고은을 뽑겠다"라고 말했고 같은 출연자인 김민지도 "김고은이 인기 투표 1위를 할 것 같다. 너무 예쁘고 귀엽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f7bdcf6b445c6e50bb25315c002c79a12ce7f49e7cbf073998daf544e03ec05" dmcf-pid="BbfK8FXSRA" dmcf-ptype="general">뒤이어 김고은은 함께 천국도에 가고 싶은 남성으로 김재진을 꼽았다. 이유를 묻자 김고은은 "궁금해졌다. 독특한 분일 것 같다"라고 말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deba4154d8af4e8b4cd135120c47222b08b464c3de0fd80b854d555d041e61b9" dmcf-pid="bK4963Zvej" dmcf-ptype="general">이어진 2회에서는 최미나수가 등장,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미나수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조금 이기적인 편이다. 저는 제가 제일 좋다. 연애할 때도 어쩔 수 없이 제가 항상 우선 순위다. 그런데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면서 "저는 화려한 데이트는 조금 안 좋아한다. 닭발 데이트를 좋아한다. 제 외모적 이상형은 입술이 두껍고 어깨가 넓은 사람이다. 제가 어깨가 있다 보니 안기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441aaeb7d9dc7dda45fdcd52df938ea7ebe636d9db0a4327e6fbf72ca4387e7" dmcf-pid="K982P05TLN" dmcf-ptype="general">또 자신의 성격에 대해선 "에너지가 좀 많다. 그래서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한다. 특히 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한다. 마음이 많이 평온해진다. 제 각오는 '다들 넘어올 준비 됐어?'다"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본 홍진경은 "정말 내추럴한 아름다움이 있다", 덱스는 "여자들이 조금 긴장할 것 같다"라면서 최미나수의 활약을 기대했다. 이처럼 모두를 긴장하게 한 최미나수는 "사실 기대된다"라면서도 "너무 자신감이 많았냐"라고 소탈하게 웃었다. 한해는 "너무 아름답고 우아하다", 덱스는 "아우라가 있다"라면서 거듭 최미나수를 향해 칭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926VQp1yea"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플러스]투명성 확보는 AI 사업자만…딥페이크는 표시 의무화 01-21 다음 '쌍둥이 엄마' 성유리, 작별의 소감.."함께해서 행복했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