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프로스포츠 단체들과 중장기 발전 방안 논의 작성일 01-21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1/PYH2025122306880001300_P4_20260121145119956.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정부와 프로스포츠 단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프로스포츠 산업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br> 김대현 제2차관은 21일 서울시 중구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상훈 총재, 한국프로축구연맹 한웅수 부총재, 한국농구연맹(KBL) 신해용 사무총장, 한국배구연맹(KOVO) 신무철 사무총장,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이준우 사무처장,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을 만나 의견을 주고받았다.<br><br>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정적인 리그 운영을 위한 경기장 기반 시설 개선, 암표 근절 필요성 등 현안을 해결하는 방안, 프로스포츠산업의 발전을 위한 과제, 대형 스포츠 및 문화 행사를 수용할 수 있는 스포츠·문화 복합시설 건립, 인공지능 기술 도입 등 중장기 발전 방안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고 전했다.<br><br> 김 차관은 "프로스포츠는 양적 성장을 넘어, 이제는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프로스포츠 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귀순한 영웅' 이창수 전 유도 국가대표 코치 별세 01-21 다음 경북체육회, 4년 연속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공모사업 선정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