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회비 횡령 의혹..."몰랐다" 해명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kmuvIk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9f33368a3ccab96916a9fbf72da9e74573b07baa2ac77201e28a93228de88" dmcf-pid="7KEs7TCE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이 공금 횡령 의혹에 휩싸였다.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egye/20260121144419170rikv.png" data-org-width="1017" dmcf-mid="pu4xCLe4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egye/20260121144419170rik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이 공금 횡령 의혹에 휩싸였다.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5e12c21aa1df1e1d3c6a1f985b7d357e4b99140d1743d54b9992b0a062731b" dmcf-pid="z9DOzyhDgM" dmcf-ptype="general"> 유재석이 MBC ‘놀면 뭐하니?’ 동호회에서 공금 횡령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한 지갑에 공금이 같이 있어서 몰랐다”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329a3fb0117a4df2786adc6891839d1e823be81706bc14f4dd20650e5326cdd0" dmcf-pid="q2wIqWlwjx"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MBC ‘놀면 뭐하지?’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회장을 맡고 있는 동호회 ‘쉼표, 클럽’의 겨울 정모가 진행됐다. 이날 유재석은 하하, 주우재, 허경환, 정준하와 함께 총예산 5만 원으로 일정을 계획했다.</p> <p contents-hash="cb24b7c707d928b39bfa5ba36dce9b8cce50283ad9103c436aec9ac7017f37b8" dmcf-pid="BVrCBYSrAQ"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은 첫 일정으로 숙대입구의 잉어빵 맛집을 방문해, 맛을 본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동대문의 한 쇼핑센터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913a5c1499883ad930aac0deb97e8fd8903e2841b170dd89143b86c2b1b204f1" dmcf-pid="bfmhbGvma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1인당 사용 금액을 2만 원으로 제한하며 초과 시 개인 부담을 명확히 했다. 주우재가 “아무것도 안 사면 돈 돌려주냐”고 묻자, 유재석은 “그럼 2만 원 들고 집에 가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b985d8ebf5a1aedb098daaabee83d2e5148b8762aa2439cee3951f7c396193d" dmcf-pid="K4slKHTsa6" dmcf-ptype="general">문제는 마지막 식사를 앞두고 진행된 정산 과정에서 불거졌다. 공금을 개인 지갑에 보관해 왔던 유재석은 잔액을 계산하던 중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었다.</p> <div contents-hash="56433ebceae280c76a6d936f992804ba4f94da8f66a1cd2b4c332b4c0aa0b95c" dmcf-pid="9eTHP05Tj8" dmcf-ptype="general"> 주우재는 유재석을 보고 “왜 짱구를 굴리는 것 같지?”라며 의심 섞인 농담을 건넸다. 이에 유재석이 “짱구를 굴려? 아니 잠깐만”이라고 황당한 기색을 표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796530100522ee2255c483be9dda051c9e364f6b6b20bb74ed1ccea5a7a13" dmcf-pid="2dyXQp1y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의 횡령 의혹에 분노하는 하하와 해명하는 유재석.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egye/20260121144419443cix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1doGENd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egye/20260121144419443ci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의 횡령 의혹에 분노하는 하하와 해명하는 유재석.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328904369ce0f15513e54e18ce999f8c418f5f32fecf9eb43b7872b9a9089d" dmcf-pid="VJWZxUtWgf" dmcf-ptype="general"> 그는 남은 금액 8만 500원에 자기 돈을 더해 8만 3000원을 내놓겠다고 했지만, 제작진이 확인한 실제 잔액은 8만 7500원이었다. </div> <p contents-hash="7e68e5cd3deef9d91be5efaaa0e9732305a3681f42fe6b930b5907dcef683fec" dmcf-pid="fiY5MuFYcV"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말을 듣고 출연진들은 “와 뭐야”, “잠깐 있어봐”라고 상황 파악에 힘썼고, 유재석은 “아니 사람을 이상한 사람 만들어”라고 반박했다. 출연진들은 다시 공금 사용 계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5d3ccf36c539aa1474ed4c0ff81163356af741898be06b92bee4b32ffc70a39" dmcf-pid="4nG1R73GN2"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유재석은 쇼핑 중 개인 한도를 넘겨 2만 7천 원을 사용했다고 자백해 7천 원이 공금에서 빠져나간 사실이 드러났다. 주우재는 “나한테 지금 돈 갖고 뭐라 한다고 나를 그렇게 몰아세운 거야?”라고 울분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fc1c7a57689fdfdb527eaab5d5d4b20c4bc066b3c5ea7379c46d409a3cac83c8" dmcf-pid="8LHtez0Ha9"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마무리로 계산했을 때 비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무마를 시도했지만, 하하가 “아 진짜 기분 더럽네”라고 모자를 벗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947de7dfe88c60f2e500c2ceb4eea4f42c14820068e11a711982e9905decd177" dmcf-pid="6oXFdqpXoK"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돈을 따로 안 넣고 (한 지갑에) 내 돈을 같이 넣으니까 얼마가 있는지 모르겠더라”, “나름의 사정이 있는 건데”라며 해명했지만, 결국 신뢰 문제로 총무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새 총무는 경력이 있는 정준하가 맡게 됐다.</p> <p contents-hash="bca55905296644e132dbcc3c62df78f340a0c69f16bdd82f1c74cc832a966992" dmcf-pid="PgZ3JBUZgb" dmcf-ptype="general">같은 날 출연진들이 방문한 눈썰매장에서 또 다른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입장료가 무료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멤버들은 “돈을 냈는데 공짜만 가냐”며 불만을 표했지만, 막상 썰매를 즐겨 만족감에 태세를 전환했다.</p> <p contents-hash="cb2175c72e86b8925a107cef77db58f00fdf91b17a087ae6f53edf2f22c324e1" dmcf-pid="Qa50ibu5cB"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4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7개월 월드투어 대미 장식 01-21 다음 에이엠피 크루 "21시간 동안 드럼 녹음, 김신 디렉팅하며 꿈 이뤘다" [ST현장]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