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문화 관광 전문방송 STN방송–㈜골드그램, AI 기반 공공·지역 미디어 협력 본격화 작성일 01-21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eb 3.0·AI 결합한 차세대 공공 미디어 플랫폼 공동 추진<br>지역 문화·관광·스포츠 콘텐츠 디지털 기록·아카이빙 강화<br>지자체·공공기관 연계 가능한 플랫폼형 미디어 협력 모델 제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1/0000148490_001_20260121143908521.pn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 문화 관광 전문 방송 ㈜에스티엔 방송(대표이사 : 이원재)과 콘텐츠·브랜딩 전문 기업 ㈜골드그램(대표 피승희)이 AI 시대에 대응하는 신규 미디어 프로젝트 'STN-Chatro VISION 2030'의 공동 추진을 위해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공공·지역 연계형 미디어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골드그램 피승희 대표).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스포츠·문화·관광 전문 방송사 STN방송(구 STN미디어, 대표이사 : 이원재)과 콘텐츠 브랜딩 기업 골드그램(대표 피승희)이 AI와 Web 3.0 기반 미디어 협력에 나서며, 지역·공공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기록·확산하는 차세대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 양사는 'STN-Chatro VISION 2030'을 통해 지자체·공공기관과 연계 가능한 새로운 미디어 협력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br><br><strong>Web 3.0·AI 결합한 'STN-Chatro' 공동 추진</strong><br><br>스포츠 문화 관광 전문 방송사 STN방송(대표이사 : 이원재)과 콘텐츠·브랜딩 전문 기업 (주)골드그램(대표 피승희)이 AI 시대에 대응하는 신규 미디어 프로젝트 'STN-Chatro VISION 2030'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br><br>양사는 최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Web 3.0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을 함께 기획·운영하며 공공·지역 연계형 미디어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에는 ▲Chatro TV ▲브랜드 아카이브 디렉토리 'BrandSsum' ▲AI 기반 콘텐츠·데이터 활용 모델 개발 등이 주요 협력 분야로 포함됐다.<br><br><strong>지역 문화·관광·스포츠 콘텐츠 '디지털 자산화'</strong><br><br>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스포츠·산업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기록·보존·확산하는 공공 친화적 미디어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br>지자체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흩어져 있던 문화 자산을 디지털 아카이빙 형태로 축적·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br><br>이는 단발성 홍보나 이벤트 중심의 지역 콘텐츠 활용 방식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데이터 기반 자산으로 전환하겠다는 시도로 해석된다.<br><br><strong>골드그램, AI 기반 콘텐츠 정리·분류 역할 담당</strong><br><br>골드그램은 STN이 보유한 방송 및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자산을 기반으로, AI 시스템을 활용한 콘텐츠 정리·분류·확산 모델 구축을 맡는다.<br><br>지역별·주제별로 콘텐츠를 체계화해 장기적으로 축적·관리하고, 공공 영역에서도 활용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br><br>콘텐츠 활용 과정에서는 공공성과 저작권 보호 원칙을 전제로, 사전 협의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br><br>STN방송은 방송 및 디지털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지역 콘텐츠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플랫폼 운영과 콘텐츠 유통 전반에 협력한다.<br><br>특히 방송과 디지털을 결합한 복합 미디어 구조를 통해 지역 콘텐츠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br><br>STN과 골드그램은 이미 3년 전부터 AI 시대를 대비해 'Chatro' 브랜드를 공동 기획·개발해 왔으며, 현재는 stn.name 도메인을 중심으로 콘텐츠 생성·배포·저장 과정을 기록하는 브랜드 아카이브형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br><br>STN 관계자는 "Chatro 프로젝트는 단순한 미디어 사업을 넘어 공공과 지역의 문화 자산을 디지털로 기록하고 확산하는 새로운 미디어 협력 모델"이라며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활용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골드그램 피희승 대표는 "AI 기반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지역과 공공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축적·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BrandSsum을 시작으로 글로컬 미디어센터 구축까지 단계적으로 공공 친화적 미디어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UFC 대표 악동 vs 맥그리거’ 백악관 매치설, 화이트 회장이 직접 밝혔다 01-21 다음 ‘당구 여제’ 김가영,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대상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