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피, 첫 컴백…”타이틀곡 ‘패스’ 듣고 환호+헤드뱅잉 연습” 작성일 01-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IadqpX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74faee44d52b6f7f59682c3fe322527d6ffee16be0297fdaf0ef34371ac564" dmcf-pid="zNCNJBUZ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 하유준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143225591uvth.jpg" data-org-width="800" dmcf-mid="qrtU7TCE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143225591uv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 하유준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6f99ee116cba314edb1f26720f8c681fc9592367ae12fd0f7e6d00b326de74" dmcf-pid="qjhjibu5sz" dmcf-ptype="general"> <br>밴드 에이엠피가 신곡 ‘패스’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d3c78e7b8b7e4f9e1ac4c93799da6e00ecca2eeaa3e23b243b78391cf6ae94b9" dmcf-pid="BAlAnK71r7" dmcf-ptype="general">크루는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에이엠피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앞두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패스’를 처음 들었을 때 유준이 형과 같이 들었는데 소리 지르면서 하이 파이브를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a2dec88daed11dcf3b8b95991a555b53c19896ac53de631d497453a2fbf0b0" dmcf-pid="bcScL9ztsu" dmcf-ptype="general">하유준은 “내가 소리를 많이 질러서 주위 사람들이 조용히 하라고 말릴 정도였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f016e80c12db3b7cb558ff74ab9ff0abb5a5c075d2fd5071f89b9a6d77d21e02" dmcf-pid="KgOgez0HOU" dmcf-ptype="general">주환은 “이 곡이 꽤 강렬한데, 이런 곡을 하고 싶었고 헤드뱅잉을 연습했다”, 김신은 “새로운 사운드라서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d016c88124e60bd705ca7d27645fcbe74fe8fa423075aea3d97454e122935a1" dmcf-pid="9aIadqpXwp" dmcf-ptype="general">‘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f6406ccdd6dd6e263527b48c1a8c8492ffd37bae77ba218b61150e336dac8e2" dmcf-pid="2NCNJBUZO0"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 ‘그리고 며칠 후’ 등 총 7곡의 수록곡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7122db2a6b597b95df63367f6e0127b6e1b1fb1b3bb83621022c9295864ebe0a" dmcf-pid="Vjhjibu5s3" dmcf-ptype="general">‘패스’는 어떤 장애물도 자신들을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표출한 곡으로 날카로운 전자기타 연주가 두드러진다. 모던 록 장르의 ‘그리고 며칠 후’는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하는 마음을 노래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 contents-hash="c5bf8f1fa2a485d501ae99be73170999aa482279f87a000a18b7cf75324df367" dmcf-pid="fAlAnK71IF" dmcf-ptype="general">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김신은 자작곡 ‘너의 평소에’로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78a395baae3a129b659cd3ab85756b90f9ac0e84dc2e18149d79a94c30e634a" dmcf-pid="4cScL9ztEt" dmcf-ptype="general">에이엠피는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정규 앨범 ‘에이엠피’를 발매하고 데뷔했다.</p> <p contents-hash="e32aca3b97a1e913ada8e0a0093b9f4054136f14fed0fae59a221ce8d860a8b5" dmcf-pid="8kvko2qFw1" dmcf-ptype="general">‘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43118fd92a3b868ce9dbd1aa56cf7c41b933f97367349b0a82ac738e79f2730c" dmcf-pid="6ETEgVB3s5"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구 여제’ 김가영,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대상 01-21 다음 손종원 셰프, 조인성 옆에서도 존재감…"부끄럽게 셀카"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