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방송 활동 중단[공식] 작성일 01-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5Mf1Gh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f041acf4d7281c86e2889d82a9046f7d7b64bc1766e655835740ce58119db7" dmcf-pid="GP1R4tHl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임성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143617381zddj.jpg" data-org-width="700" dmcf-mid="WhJTOiMV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143617381zd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임성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f3af2a6b13fb34be4f68b703394aa61ec886e71d530c1b253739650cdc3115" dmcf-pid="HQte8FXSW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p> <p contents-hash="0eda9673cc508c5bc20427e8fc92618082eca85d4d9f2180ec4727b171108f66" dmcf-pid="XfHP9XyOlG" dmcf-ptype="general">21일 임성근 셰프 측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임성근이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ed9e4823a71f14511faff0d5c9b6fd29c0d450eb220e35460dd0bdad88a63f0" dmcf-pid="Z4XQ2ZWIvY"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동아일보가 공개한 임성근의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8년 3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원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e4eb7b572825fccde9620432f5c5b9eaead1be671e3c789c143230d82695be7f" dmcf-pid="58ZxV5YCyW"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집행유예 기간인 1999년 8월 15일 오후 8시 25분께 음주운전을 했다. 당시 그는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p> <p contents-hash="cf59d4532f2d55e3fa556662a5052e3af91f2acfdb52ebcbc105c3a1ceb6887a" dmcf-pid="165Mf1Ghhy" dmcf-ptype="general">음주 수치는 면허 취소 기준을 넘어선 수준이며, 무면허 상태로 부인 소유 오토바이를 운전한 사실도 드러났다. 그는 이 일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고,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ad47a6407355a9320d66e847dd7707af2fcbf3d2c0279bff19dbd9df9789171" dmcf-pid="tP1R4tHlWT"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그해 3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원을 선고받은 상태였다. 이후 항소했으나 2000년 4월 기각됐다.</p> <p contents-hash="5c8f5af57b6d1fe404b9601c2d75d1ac2b1150d2df154f2aa8ec7893900b8fc7" dmcf-pid="FQte8FXSCv" dmcf-ptype="general">임성근의 음주운전은 계속됐다. 2009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원, 2017년에는 벌금 300만원을 각각 선고받았다. 또 2020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령받았다.</p> <p contents-hash="0dba19e3a7e4fcbab2ed3bb676303e34eee582980e9cb66d3a2d18b2e610c3fd" dmcf-pid="3xFd63ZvTS"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음주운전 3회 전력을 고백했다. 하지만 임성근의 고백은 언론 취재가 시작되면서 다급히 이뤄진 선수치기 고백이라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여론은 악화됐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에 겨울꽃 피운 카이, 아름다운 서사를 음색으로 정의 01-21 다음 “살아 있는 거 맞냐고요” 신화 앤디, 생일 맞아 알린 후덕 비주얼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