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피, 데뷔 후 첫 컴백…”4개월간 성장한 모습 보여주고파”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6kTjLx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7806cdf56adc9aadf137bfccfb8252c02f280038be50a5ec36a281f189388" dmcf-pid="U0QDWcgR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가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142504200cbzr.jpg" data-org-width="800" dmcf-mid="0zAY7TCE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142504200cb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가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fd277cfd16095cb1d067ee21eec0ff84736abc6ac15a2dc8f90bd17745f7ed" dmcf-pid="upxwYkaeE1" dmcf-ptype="general"> <br>밴드 에이엠피는 데뷔 후 첫 컴백 소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f1a8d08b6d40c9cdf69b4f978f1ca19efccca8c173d65ed69e52d7b5f03c5fdc" dmcf-pid="7UMrGENdD5" dmcf-ptype="general">주환은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에이엠피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앞두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이렇게 빨리 컴백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1b6179f14b172c7a98a2e54d2e097062f79d5a546fed48347849821bdf37756" dmcf-pid="zuRmHDjJrZ" dmcf-ptype="general">이어 하유준은 “팬들 보고 싶었고 기대가 되고 설렌다”고 했다. 크루는 “지난 4개월간 성장한 모습을 너무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생각보다 빠르게 새로운 곡으로 팬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설렌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2cf73b356cd07506401a63965acab6d5b4208532efc5c36296b1be757d18fa9" dmcf-pid="q7esXwAiO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신은 “1집 활동 끝난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기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d016c88124e60bd705ca7d27645fcbe74fe8fa423075aea3d97454e122935a1" dmcf-pid="BzdOZrcnwH" dmcf-ptype="general">‘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f6406ccdd6dd6e263527b48c1a8c8492ffd37bae77ba218b61150e336dac8e2" dmcf-pid="bqJI5mkLsG"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 ‘그리고 며칠 후’ 등 총 7곡의 수록곡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7122db2a6b597b95df63367f6e0127b6e1b1fb1b3bb83621022c9295864ebe0a" dmcf-pid="KBiC1sEoOY" dmcf-ptype="general">‘패스’는 어떤 장애물도 자신들을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표출한 곡으로 날카로운 전자기타 연주가 두드러진다. 모던 록 장르의 ‘그리고 며칠 후’는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하는 마음을 노래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 contents-hash="c5bf8f1fa2a485d501ae99be73170999aa482279f87a000a18b7cf75324df367" dmcf-pid="9bnhtODgIW" dmcf-ptype="general">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김신은 자작곡 ‘너의 평소에’로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78a395baae3a129b659cd3ab85756b90f9ac0e84dc2e18149d79a94c30e634a" dmcf-pid="2KLlFIwaOy" dmcf-ptype="general">에이엠피는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정규 앨범 ‘에이엠피’를 발매하고 데뷔했다.</p> <p contents-hash="0e0d1293e9fa6be860e4cdfbfdfbb78c1aba769cdd3f37ece553b26b9bd58958" dmcf-pid="VfNyUSOcmT"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습 음주운전 임성근, 또다른 전과 고백…주차 시비로 ‘쌍방상해’ 01-21 다음 황보라, 금발+노출 패션에 시부 김용건 전화 받았다 “되게 보수적, 응원은 하지만”(배고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