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19개로 확대…"프랜차이즈 IP 확보" 작성일 01-21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해부터 순차 설립…나인비스튜디오 등이 대표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1/0000075755_001_20260121142608447.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 노정환 옴니크래프트 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게임즈 대표(사진=크래프톤)</em></span><br><br>[더게이트]<br><br>크래프톤이 신규 프랜차이즈 IP(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고 1월 21일 밝혔다.<br><br>지난해에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 있다. <br><br>하이브IM 부대표 출신의 김성훈 대표가 리드하는 나인비스튜디오는 다양한 장르에서 몰입감이 높은 게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중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br><br>옴니크래프트 랩스는 플랫폼이나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고 순수한 재미와 완성도를 중심으로 게임을 만들고 있으며,넥슨코리아 부사장 재직 시 '던전앤파이터' 등 다수의 흥행작을 이끈 노성환 대표가 맡는다.<br><br>'쿠키런' 시리즈로 유명한 데브시스터즈를 나온 배형욱 대표의 룬샷게임즈는 서브컬쳐 모바일 게임을 포함한 신작 제작을 맡고 있다. 정식 법인은 올 상반기 중에 설립될 예정이다.<br><br>올해 안에 법인으로 선보일 올리브트리 게임즈는 전 세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셜·캐주얼·퍼즐 게임을 만들며, 캐주얼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창명 대표가 맡는다. <br><br>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신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개발팀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을 추진한다.<br><br>이렇게 개발된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우선으로 검증되며,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될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026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일정 발표…총 8라운드 구성 01-21 다음 세븐틴,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대미 장식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