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고윤정 통했다… '이사통'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2위 작성일 01-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jjOiMV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32577b0eb390d2f0be2e050c169ee95c2e8ef76acf5f6e3e8c5f0d08a16c8" dmcf-pid="xWaamdQ9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3일 만에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141505013uhtr.jpg" data-org-width="640" dmcf-mid="PhEElgJ6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141505013uh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3일 만에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6c87e782bd7d61092ed1b66e6f9bac47bb71f4c70e8d8366367252cbd8bef8" dmcf-pid="yM33KHTsnb"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가 글로벌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p> <p contents-hash="992dc3225b7d507091e547a545b90e05db5b518acb96adee3c5b65933779fd5f" dmcf-pid="WR009XyOnB"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개된 '이사통'은 공개 3일 만에 시청 수 400만 회(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시리즈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대한민국을 비롯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de153d4f43f80485f735406dc713936df5d6736dfcd63a0dcaf29d357662612" dmcf-pid="Yepp2ZWIdq" dmcf-ptype="general">'이사통'은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전담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계속해서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언어와 마음을 이해하며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다.</p> <p contents-hash="7b9c1310eab236d6f5b745ac485b28cd916d42a8303df42b7fdafe8efdd42ef3" dmcf-pid="GdUUV5YCJz" dmcf-ptype="general">'환혼' '호텔 델루나' 등으로 사랑받은 홍자매 작가가 집필한 작품이다. 여기에 김선호와 고윤정이 로맨스 호흡을 맞춰 공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두 배우의 설렘 가득한 케미를 비롯해 한국,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등 다채로운 글로벌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텔링, 섬세한 연출, 완성도 높은 OST까지 더해지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8d582702c12037198ada147e2d7a2648303b5b884bf3aac0734973d7d28bd4b" dmcf-pid="HJuuf1GhL7" dmcf-ptype="general">한편, '이사통'은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Xi774tHldu"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콘텐츠 잠재력 믿는다"…넷플릭스, 장기 투자 의지 재확인 01-21 다음 아이브,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 공개…컴백 카운트다운 시작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