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야구 게임 라인업 누적 매출 1조원↑…올해도 흥행 이어간다 작성일 01-21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교한 콘텐츠와 개발 노하우, 글로벌 서비스 역량 등이 롱런 비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1/0000075753_001_20260121140508137.jpg" alt="" /><em class="img_desc">'컴투스프로야구2026' 메인 타이틀 이미지(사진=컴투스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컴투스가 자사의 야구 게임 누적 매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월 21일 밝혔다.<br><br>컴투스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 시리즈를 비롯해 KBO(한국야구위원회), MLB(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등 공식 라이선스를 활용한 다양한 야구 게임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br><br>2015년 컴프야 3D 버전 출시 이후 성장세가 본격화됐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약 30%에 달했다. 지난해 월간 이용자 수는 260만 명을 넘어서 2015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했다는 전언이다. <br><br>지금까지 컴투스는 실제 야구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교한 플레이 콘텐츠와 오랜 개발 경험, 글로벌 서비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각 게임별 차별화 전략을 펼쳐왔다. 선수 데이터, 기록, 플레이 스타일, 타격·투구·수비의 시각적 연출과 조작감 등 세부 요소를 세밀하게 구현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였으며, 실제 경기와 연계한 이벤트와 비시즌 콘텐츠 강화도 성과에 기여했다. <br><br>컴투스는 이러한 성장 배경으로 정교하게 구현한 플레이 콘텐츠와 장기간 축적된 개발 역량 및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손꼽았다. <br><br>선수 데이터와 기록, 플레이 스타일은 물론 타격·투구·수비 과정에서 느껴지는 시각적 연출과 조작 감각까지 세밀하게 구현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끌어올렸고, 실제 경기와 연계한 이벤트 및 비시즌 콘텐츠 강화로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여기에 신작 출시를 통한 시장 확장도 성장을 견인했다. 'MLB 9이닝스 16'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고, '컴투스프로야구V', 'MLB 라이벌'까지 신작을 지속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br><br>홍지웅 제작총괄은 "수십 년간 이어온 '컴프야'의 개발 및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라인업 확장을 바탕으로 야구 게임이 꾸준히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왔다"며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야구 팬들이 더 즐거운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컴투스는 이번 누적 매출 1조원 달성을 계기로 각 리그 시즌에 맞춘 업데이트 완성도 제고와 'MLB 9이닝스' 10주년 기념 콘텐츠 확대 등 타이틀별 차별화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스튜디오 19개로 확대…게임 '어벤저스' 모여 01-21 다음 황보라 피부 관리 열정 “집에 물 튀는 거 싫어해” 안 씻고 사우나 行(배고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