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1급 기밀 유출?…남진·조항조·주현미 발언에 대기실 발칵 작성일 0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2qFIwa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bfd09cb4df049b9e266065b63ee54e82bcd51f0a1016dd7d66dd9b85eef79" dmcf-pid="BTVB3CrN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bn/20260121135422002xfwu.png" data-org-width="600" dmcf-mid="zWFXSaiP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bn/20260121135422002xfw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7dd8a1e57a3a04b997f293fd426a4ea936c29ccfe9d685efc5e0944211c493" dmcf-pid="byfb0hmjwt" dmcf-ptype="general">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첫 방송까지 약 한 달이 남은 가운데, 전설들의 대기실 속 대화가 불러온 초대형 떡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1322a4158e10508ad8df572b24076426009ae2f00448c2713adb6ad592953f3" dmcf-pid="KW4KplsAE1"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21일 오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설들의 대기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무명전설’에 출연하는 남진, 조항조, 주현미 세 전설이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0d7d54b63394ac6f4b396bcf00f7b3ac5419a73d767a04a87772ee03e76d603b" dmcf-pid="9Y89USOcE5" dmcf-ptype="general">무대 위 세트장이 아닌 편안한 공간인 대기실에서 오가는 대화인 만큼, 세 사람은 오디션 도전자, 우승특전 등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정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항조가 “무명전설에 OOO이 나온대”라고 언급하자, 주현미는 “OO이는 그렇다 해도 OOO씨가 왜 여기서 나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남진 역시 “OO이가 나올 이유가 없지 않냐”라고 반응해 모자이크 처리가 된 참가자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403b7167fba28e0012d59532a6b70bb631a926a09558fedaedd262f61af5c85d" dmcf-pid="2G62uvIksZ" dmcf-ptype="general">여기에 조항조는 “우승 특전으로 집도 준다는데?”라며 기대 섞인 추측을 내놓아 초호화 특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남진은 “그만큼 줄 방송국이 어디 있냐”라고 되물었고, 조항조는 MBN ‘불타는 트롯맨’ 초대 우승자 손태진을 거론하며 “손태진도 6억 받았잖아”라고 발언, ‘무명전설’ 특전이 이를 뛰어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69ad20954eaf4a4adb481cb123fa27429d2d57a30dd69cf52f5c205372a8e62d" dmcf-pid="VHPV7TCEwX" dmcf-ptype="general">대기실 티저를 통해 베일에 가려져 있던 프로그램 정보가 일부 공개되자 ‘무명전설’을 향한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 예상 밖의 유명 참가자 존재부터 기존 트로트 오디션의 범주를 뛰어넘는 역대급 우승 특전 규모까지 언급되며 작품의 스케일을 가늠케 하는 동시에, 첫 방송 전부터 ‘MBN 표’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94310e19d5b365dd8b44f56162060960e5fec580fa8ac5afa314d9f5ea84649" dmcf-pid="fXQfzyhDmH"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5일 첫 방송되는 ‘무명전설’은 2026년 포문을 여는 대형 트롯 오디션으로, 나이·국적·경력을 불문한 남성 참가자들이 트롯 서열을 두고 맞붙는 신개념 서바이벌이다.</p> <p contents-hash="65954affc5b57883c1fcd6bdbd0980cc0afe73255e98daa86695599ae9214859" dmcf-pid="4Zx4qWlwmG" dmcf-ptype="general">장민호, 김대호 2MC 체제를 중심으로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심사위원으로 총출동, 무명 트롯 사내들의 실력과 서열을 가려내는 전면전에 나선다. 이름 없는 참가자들이 레전드 앞에서 오직 실력으로 계급을 뒤집는 ‘무명전설’은 2026년 트롯 오디션 판도를 열 선발 주자로 나설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073d2d388e693f99a0e685fcba528bf93281c59ffe0d0170afd8630e7d6430d" dmcf-pid="85M8BYSrmY"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오는 2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61R6bGvmsW"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PtePKHTsw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투병' 박미선, 힘든 시간 지나 되찾은 웃음…"무대에서 어울리고 싶더라" 01-21 다음 임성근 "어떻게 얼굴 들어" 방송 활동 중단 선언..음주운전 인정·갑질 의혹 부인 [스타이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