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 전도연 "20년 만에 이창동 감독과 재회…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힐링"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G3nK71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7b6aa71d1ecf1c6e4d4cf66a480c403ca7862dd6f40c229afaa840ad1f63a" dmcf-pid="YGH0L9zt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BSfunE/20260121134507447myiv.jpg" data-org-width="700" dmcf-mid="y0FqA62u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BSfunE/20260121134507447my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aafb1b746895524ff9aa4b843f31e02cc4a08805230d8157d0df01df9f2e2f" dmcf-pid="GQxLHDjJC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전도연이 이창동 감독의 달라진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a3c2693feed0cfee44defe0b27a6950c81e979412331594a17f393d6b4692d4" dmcf-pid="HxMoXwAiyV" dmcf-ptype="general">전도연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 '밀양' 이후 20년 만에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이창동 감독과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5b31399851072d66c42a4f502da539be4f71c71993106485748837f6761ba68" dmcf-pid="XMRgZrcny2" dmcf-ptype="general">전도연은 "20년 전에 '밀양'을 했을 땐 치열하고 살벌한 현장이었다면, 이번 '가능한 사랑' 현장에선 즐겁게 해 보자 다짐했었다. 근데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dffbbae8516abde7fc706fb23336b2cb21f239404a8c93637330a4b89bc14d" dmcf-pid="ZRea5mkLh9" dmcf-ptype="general">이어 "조인성, 조여정 씨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어서 현장에서 힐링이 됐다. 힘들면 촬영 빨리 끝내고 쉬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눈 뜨면 빨리 현장에 가고 싶을 정도로 힐링이 되는 현장이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며 "이창동 감독님도 당황스러워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 착해지셨다고 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5242aecbe156b19407d7598b92ba31cb63ee140494da5bcbf26969bcfc5ac0" dmcf-pid="5edN1sEohK"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2026년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 및 작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VP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예능 부문을 이끄는 배종병 시니어 디렉터, 김태원, 유기환 디렉터가 참석했다. 또 넷플릭스 작품의 출연진을 대표해 '가능한 사랑'의 배우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가 참석해 직접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패널 토크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9389afd1bf89c45c3292f4a9e71809b4adf4e6838e43b9d593414d314e80d78" dmcf-pid="1dJjtODgyb" dmcf-ptype="general">이창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하는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올해 4분기 공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443a52cfecaf4df5ad8328d6f396e8b26f76a307af07f24d4f1d305fa970039" dmcf-pid="tJiAFIwaSB" dmcf-ptype="general">전도연은 "저도 아직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몰라 궁금하다. 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1efe5b9f18524a2447d6a7e83837e181085a82279ab9faff2784c0ec3f86e7" dmcf-pid="Finc3CrNyq" dmcf-ptype="general">[사진제공=넷플릭스]</p> <p contents-hash="623c1359a6425284dd6f046ed9539486b207d68d61e7bf6522a9698f2477e880" dmcf-pid="3nLk0hmjWz"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75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엔터, 2026년 스페셜 오디션 개최…총괄 프로듀서 양현석 참여 01-21 다음 '스캔들' 손예진 "한복 꼿꼿함 유지 어려웠지만…한국적 美 보여줄 것"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