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승 9단, 37대 프로기사협회 회장 당선 작성일 01-21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1/21/2026012190128_0_20260121134508038.jpg" alt="" /><em class="img_desc">제공: 한국기원</em></span>조한승 9단이 프로기사협회의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br><br>한국기원은 어제(20일) 한국기원 사옥에서 열린 2026 한국 프로기사협회 정기총회에서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 결과 조 9단이 총 279표 가운데 유효표 275표 중 159표를 얻어 116표를 받은 박시열 6단을 제치고 기사회장으로 뽑혔다.<br><br>1982년생인 조 회장은 1995년 프로기사로 입단, 2001년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에서 처음 우승을 차지했다. 2010년엔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br><br>조 회장은 이번 선거를 앞두고 '2~30대 젊은 기사들의 무대 확보'와 '한국기원 행정의 올바른 방향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br><br>회장 임기는 앞으로 2년이다. <br><br>조 회장은 "저를 믿고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선후배 동료 기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임기 동안 한국기원과 긴밀히 소통해 기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변화를 끌어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해진 네이버 의장 "한은 '자체 AI' 구축, 韓 금융 경쟁력 강화 밑거름 될 것" 01-21 다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전 기원해요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