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2026년 상반기 반다비체육센터 실무자 간담회 개최 작성일 01-21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1/0008726129_001_20260121132908844.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상반기 반다비체육센터 실무자 간담회 모습.(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2026년 상반기 반다비체육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br><br>이번 간담회는 2019년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지원 사업 시행 최초 선정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전국 단위 실무자 간담회로, 반다비체육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과 제도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행사에는 전국 반다비체육센터 관계자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br><br>반다비체육센터는 공공체육시설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적 환경을 구축하되, 장애인이 불편 없이 자유롭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장애인 우선이용 체육시설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br><br>현재 108개소가 선정되어 건립 중이고 전국에 35개소가 개관해 운영 중이다.<br><br>간담회는 센터 운영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한 피드백과 우수 운영 센터에 대한 우수사례집 제작 등이 논의돼 실무자들의 관심을 받았다.<br><br>또한 파라스포츠 체험실, 장애인 전용 트레이닝 장비 홍보, 반다비 굿즈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는 사업 설명 안내관을 직접 운영하며 생활체육지도자 상담,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상담, 용품 및 휠체어 지원 상담 등을 진행했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실무자 간담회는 반다비체육센터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지원 정책과 연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반다비체육센터를 대상으로 한 평가,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장애인 이용률 확대와 운영 활성화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北 유도 스타’에서 ‘한국 코치’까지… 이창수 전 유도대표팀 코치 별세... 향년 58세 01-21 다음 '귀순 유도 스타' 이창수 전 대표팀 코치 별세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