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T 대표, 고객신뢰위와 만나 “변화하는 SKT 보여줄 것” 작성일 01-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침해사고 후 출범한 고객신뢰위원회<br>올해 첫 간담회 열고 신뢰 회복 방안 논의<br>위원회에 4개 분과 신설·분야별 개선사항 발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vVV5YC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eec4a11788eee6bc1562575e53a7ce3734bb5def59087a399a6e0469c8de81" dmcf-pid="9wTff1Gh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21일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열린 고객신뢰위원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SK텔레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20260121132104434cjfx.jpg" data-org-width="700" dmcf-mid="B4Y663Zv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20260121132104434cj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21일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열린 고객신뢰위원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SK텔레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1eb8f2cbacaca6f4bc4840c06b771f18d732b7b0fcee9b78581de03b003ab8" dmcf-pid="2ry44tHlvL" dmcf-ptype="general">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고객신뢰위원회와 만나 “변화하는 SK텔레콤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강화하는 활동에 힘을 싣겠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629ec7f2f256b60e6c104e16f94cb086c7b96ae6451c7b653861915cfc8cf517" dmcf-pid="VmW88FXSTn"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21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고객신뢰위원회와 2026년 첫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고객 신뢰 회복 강화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9b3fcc78d4b10cb4a26316fe80ec1cea4c9ee6b7d44e734906b59d668b00e7a8" dmcf-pid="fNOqqWlwCi" dmcf-ptype="general">고객신뢰위는 지난해 SK텔레콤 유심 침해 사고 후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출범한 위원회로, 안완기 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50dcdfc118d36f4d5c7acb7ff5805a23e8cd7a3547e12525bdc353c2c2f027c9" dmcf-pid="4jIBBYSrlJ"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는 정 대표와 함께 한명진 SKT MNO CIC장,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등 주요 임원진과 고객신뢰위 위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eaff525af41ad5fbb793c1b74e49dd053fe67b46b1be5064c1f2be8671e7fed" dmcf-pid="8ACbbGvmCd" dmcf-ptype="general">안완기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위원회 출범 이후 약 8개월간 고객 최우선 원칙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일관되고 체계적인 신뢰 회복 노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올해는 각 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SK텔레콤을 잇는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 회복 노력을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엠버서더’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9721a546185cc77b0cf68bb5d72b0a7c2a310dd47b59734347509efae6efab" dmcf-pid="6chKKHTsCe" dmcf-ptype="general">고객신뢰위는 올해 소비자 보호, 고객 커뮤니케이션, 사회적 책임 강화, 소비자·인사이트의 4개 분과를 신설해 분과별로 활동하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aaf4347fb471f12b28afcba9b528cef93fabd0cf7e8ee5941054b9d6438d6" dmcf-pid="Pkl99XyO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텔레콤이 21일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고객신뢰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SK텔레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20260121132105784kszr.jpg" data-org-width="700" dmcf-mid="b5qjj89U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20260121132105784ks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텔레콤이 21일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고객신뢰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SK텔레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fcb511fba00246080ddc12c473604bee44646f9d230e4db84d725d8aab3585" dmcf-pid="QES22ZWICM" dmcf-ptype="general"> 각각 신종원 위원(전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 김채연 위원(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손정혜 위원(법무법인 혜명 변호사), 김난도 위원(서울대 명예교수)이 분과를 맡는다. </div> <p contents-hash="86aeaa16ae4f96c1c6c3e47b403b8e2f26fa8b5f04b53d0172c940747090469e" dmcf-pid="xDvVV5YCCx"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분과별로 고객 중심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고객 소통 방식을 자문하거나, 신뢰 회복 활동의 사회적 책임과 실효성 확보를 위한 필요사항을 점검한다.</p> <p contents-hash="1ad6c317a6ed15f97178d14e11f999d8120bee67901bd4c2ed0829931e2c1a0b" dmcf-pid="yqPIInRfWQ" dmcf-ptype="general">또한 분쟁 발생 시 고객보호 차원에서 신속하고 투명한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분과별 활성화를 통해 개선사항을 권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a0497dd79ce2136e1ef0b6dfc0d88a717fdf6f754bc5a7ceb44aca987399be2" dmcf-pid="Wy3iibu5SP"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고객신뢰위와 함께 운영했던 100명 규모의 고객자문단 역할을 더욱 확대해 신뢰 회복 활동과 서비스 기획 단계에 자문단 참여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0818b8bad10cc33593514906f30089cbab95d5e3fd753f222eceee604392a083" dmcf-pid="YW0nnK71C6"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올해는 고객과의 신뢰 회복을 넘어 신뢰 관계를 더욱 두텁게 하고 고객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고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며 “업(業)의 본질인 고객을 중심으로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변화하는 SK텔레콤’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본명 김정환’ 김풍, 왜 예명 쓰나…이름에 숨겨진 사연 01-21 다음 박지훈, 학창시절 친구 無…"뚱뚱한데 TV 나온다고" [RE:뷰]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