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논란, 넷플릭스 측 "개개인 이력 파악 한계 有" [TD현장] 작성일 01-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Ijez0H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e2e9fc86aad123e60f084a48d7689830c676eea9c786e2e54e1b8d0dfb2ae" dmcf-pid="HN0WsJx2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기환 디렉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2744234qlhv.jpg" data-org-width="658" dmcf-mid="YEzZlgJ6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2744234ql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기환 디렉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9f94d83450190a2667ee10efd82240751b82ff5f8bb15dc9acbfab90893947" dmcf-pid="XjpYOiMVy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넷플릭스 코리아 측이 일반인 예능 출연자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0dd83cd44ad1d7baa0e49f8d204da4f7e37ac6df79dd2d16682c2f47df0c2a4" dmcf-pid="ZAUGInRfTp"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 배종병 시리즈 부문 시니어 디렉터, 김태원 영화 부문 디렉터, 유기환 예능 부문 디렉터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f2ec3d36a636de0cd3c1d4d6496bba1ad6db17df7cecb8b7b6aa0d85d586f3a" dmcf-pid="5cuHCLe4y0" dmcf-ptype="general">최근 ‘흑백요리사2’ 출연자인 임성근 셰프의 과거 음주운전 논란 등 지속적으로 일반인 예능 출연자의 사생활 논란이 제기돼 왔다. 앞서 넷플릭스 측이 일반인 예능 출연자에 대한 사전 검증으로 논란을 최대한 방지하겠다고 밝혔지만, 문제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abde9dee5466230696f0b8e181d73fec7cd06d879b94b1ee216d6d5b941b8d6" dmcf-pid="1k7Xhod8C3"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유기환 디렉터는 “리얼리티 예능이 많아지면서 그에 맞춰서 저희는 재미를 드리기 위해 많은 분들을 모집하고 제작을 하고 있다. 일반 개인의 이력을 세세히 파악하는 건 한계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b284389a4151d01f7897e84f0a102be06cc2b1b533fa149784eb66b7b66e9f84" dmcf-pid="tEzZlgJ6CF" dmcf-ptype="general">이어 유기환 디렉터는 “다만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법적 한도 내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준수하려고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저희가 발견할 수 없는 문제들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815093087860d4e2bcabf91ca013f65a27ca4c03ad8792984701745d69d028" dmcf-pid="FDq5SaiPy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ontents-hash="09e0da4f9964c3b8488cc4ac1ca46d8a6ccfc29bf3494acdeaf15a5adcfebc47" dmcf-pid="3wB1vNnQh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흑백요리사2</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0rbtTjLxS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절하고 구토하고 근육 경련까지...살인 더위에 녹아내리는 호주오픈 01-21 다음 AI기본법 내일부터 시행…생성형 AI 결과물 '워터마크' 부착해야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