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임성근 논란에 입 열었다…“일반인 검증, 한계 있어” 작성일 0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CHCLe4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5ffcbed5e0fa59091326fd09e129487853fc3f71abe3e1632eda6f5d42e05f" dmcf-pid="Q9hXhod8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유기환 예능 디렉터.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22845799yaja.jpg" data-org-width="1200" dmcf-mid="6towo2qF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22845799ya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유기환 예능 디렉터.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f0033da7517241e24e42c66766f2163af0a473ce1bb63941aa530014a3f509" dmcf-pid="x2lZlgJ6eO"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측이 최근 임성근 셰프의 논란으로 불거진 ‘흑백요리사’ 일반인 출연진 검증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f7b4e90a4a51671b3ace64add5288df0613f8afc89aefe14d08992571b3453d" dmcf-pid="yO8i8FXSJs"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Next on Netflix 2026 Korea)’ 행사에서 유기환 디렉터는 일반인 출연진 검증과 관련한 질문에 “제작진 입장에서도 굉장히 고민스럽고 어려운 부분”이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a0c37219de9ab8a33ca2e78f8e1ee43d217b8068a12649c511d103f0e9a67a8" dmcf-pid="WI6n63ZvMm" dmcf-ptype="general">그는 “리얼리티 예능이 많아지면서 시청자분들이 날 것의 리얼리티를 원하시는 경향이 강해졌고, 그에 맞춰 많은 분들을 모집해 제작하고 있다”며 “다만 일반 개인의 이력이나 과거 사실을 세세하게 파악하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c75e01d10abd23d6c025b72c5172e507b68bf2964d1bef02b5a0831c694bfb0" dmcf-pid="YCPLP05TLr"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법적 한도 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하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이 배려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더 보완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251af498745cb0123a9cf1f8793066bdce8f8a6b34ac3823e33675a6f95de1" dmcf-pid="GhQoQp1ynw" dmcf-ptype="general">또 “방송에서 보이는 것보다 한층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계속해오고 있다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c8dadef37d5bf7134a0de7a347238d8b9b6b4ad247d036832c033b88e51257" dmcf-pid="HlxgxUtWeD"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나,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를 했던 일이 있다. 술을 마신 뒤 차에서 자다 경찰에 적발됐다”며 형사 처벌과 면허 취소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나중에 타인에 의해 밝혀져 팬들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직접 사과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9b59705956de9d096b23c2034dd7b99755d522d0b1df58d93f258112c295a4d" dmcf-pid="XSMaMuFYdE"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여론은 급격히 악화됐다. 세 차례의 음주운전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습관적 범죄라는 비판과 함께, 해당 고백이 진정한 반성이라기보다 언론 보도를 의식한 선제적 대응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되며 진정성 논란으로 번졌다.</p> <p contents-hash="300707dcdaba48c5338d392d09bfc4d04a604acb10d8341045498399cccc6c3e" dmcf-pid="ZvRNR73Gek"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를 계기로 리얼리티 예능에서 일반인 출연자 검증의 한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논의가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abdf87b84205a0ad770a59989a112bf320a7517eb2ae5a41aad8cf87724360ce" dmcf-pid="5n3K3CrNec"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기본법 내일부터 시행…생성형 AI 결과물 '워터마크' 부착해야 01-21 다음 넷플릭스 측, '참교육' 차별 논란에 "우려 잘 알고 있어…책임감 갖고 개발" [ST현장]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