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임성근 출연 검증 여부 묻자 "한계 있지만 보완할 것" 작성일 01-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기자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UNQp1y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fd7877793c072ed7a7dcf9467f402299e01bbb77634f099f48bd092a5a805" dmcf-pid="3MujxUtW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전과 이력이 뒤늦게 알려지자 이에 '흑백요리사2' 제작진의 실책에 대한 비판 여론이 불거졌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123616961aikx.png" data-org-width="640" dmcf-mid="t9XeKHTs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123616961aik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전과 이력이 뒤늦게 알려지자 이에 '흑백요리사2' 제작진의 실책에 대한 비판 여론이 불거졌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c91b4df4c771c0033f7c2d9aec70ccec7b739bb16d2d0315fbc320e29b6f2c" dmcf-pid="0R7AMuFYn7"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전과 이력이 뒤늦게 알려지자 이에 '흑백요리사2' 제작진의 실책에 대한 비판 여론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7fba66ba72c20d0dd2e760f213e7a8c566e5dc60b324b2bc481ae6831ac00b74" dmcf-pid="pezcR73GJu"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에서는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 배종병 시리즈 부문 시니어 디렉터, 김태원 영화 부문 디렉터, 유기환 예능 부문 디렉터, '가능한 사랑' 전도연, '동궁' 남주혁, '스캔들' 손예진, '원더풀스' 박은빈,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112498d60294c929fe8141c153a71aa49c5977e7b36ca71dfbccf8f649e2c30" dmcf-pid="Udqkez0HeU"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올해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과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다.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예능을 각각 담당하는 배종병 시니어 디렉터와 김태원, 유기환 디렉터가 2026년의 전체 라인업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57bdfd235eeaa2d12fd6845aae6a42c23e4c95d8e6298fdb2cf595292198261" dmcf-pid="uJBEdqpXnp" dmcf-ptype="general">이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관련 임성근의 전과 이력 확인을 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책 여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지난 18일 임성근이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 적발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고 이에 후폭풍이 크게 일었다. 해당 영상에서 임성근은 "10년 전에는 술에 취한 상태로 차 시동을 켜놓고 자다가 적발됐고, 가장 최근은 5~6년 전"이라며 "당시 형사 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dc8dd02ec96e0cb035717804c0028ca99db6c14a831b8250e81638cd4fc967d" dmcf-pid="7ibDJBUZL0" dmcf-ptype="general">이후 임성근은 자필 사과문을 게시하며 고개를 숙였으나 여론은 급격히 악화됐다. 음주운전 전력이 3회라는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이어졌고, 방송 출연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크게 일었다. 이 여파로 임성근이 출연을 앞두고 있던 여러 예능들이 출연을 취소하거나 통편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6fc14018e240be2d53103ce31f4bc96b9345bf0ea76f34c34c81ee457ef5ad6e" dmcf-pid="znKwibu5i3" dmcf-ptype="general">유 디렉터는 "저희 역시 고민이 많은 지점이다. 시청자들이 날것을 원하고 그에 맞는 재미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인의 이력, 범죄 전과를 확인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 다만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다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저희가 발견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나오는 것은 보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한층 더 높게, 가능한 한도 내에서 노력하고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qL9rnK71LF"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진출 10주년 맞이한 넷플릭스의 포부… "한류는 이제 시작" [종합] 01-21 다음 넷플릭스 VP "제작비 올려놓고 예능으로 눈돌린다고? 절대 NO"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