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논란…넷플릭스 "일반인 리스크 대응, 한계 있다" 작성일 01-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XM8FXSWr"> <p contents-hash="9ee6404a2f55f35a24f693a85c0df692430210d19ac3a9276f2dae8bdf464523" dmcf-pid="0QZR63ZvTw" dmcf-ptype="general">넷플릭스가 일반인 예능 출연자들의 리스크 검증에 한계가 있다고 털어놓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2cff42d0d452ca56993767ab6c756a321349532891cdacc0d59a4de93ab65" dmcf-pid="px5eP05T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22344217qprk.jpg" data-org-width="1500" dmcf-mid="POEiMuFY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22344217qp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3696ccbf3e540ae05a1290ca0235fd74936a94385e2d3077e08e145aea32d6" dmcf-pid="UM1dQp1yyE"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26년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 및 작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VP를 비롯해 2026년 넷플릭스 시리즈와 영화, 그리고 예능을 이끌 각 콘텐츠 부문 디렉터들이 참석하여 올해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과 라인업을 공개한 것. </p> <p contents-hash="27268761972eaa81f6da2ea71c072fb8bdf0c011e2d1cd1191909964159ad059" dmcf-pid="uRtJxUtWWk"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예능을 각각 담당하는 배종병 시니어 디렉터와 김태원, 유기환 디렉터가 2026년의 전체 라인업을 소개했다. 각 작품의 주역들도 참석했다.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까지 넷플릭스 작품의 출연진이 직접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패널 토크도 준비됐다. </p> <p contents-hash="eafd84bfdf2ddfd0e1df346119cc41c3c5e500ac5e19a6f8ea2bc158b8339280" dmcf-pid="7eFiMuFYWc" dmcf-ptype="general">한국을 넘어 글로벌 전체에서 사랑받은 '흑백요리사2'. 그러나 시즌1에 이어 시즌2 역시 연달아 출연자들의 사생활 리스크가 터지며 출연진 검증에 대한 플랫폼 측의 미흡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d5faa70cb46c9c8df227ec5dbb3d705edb1632daaa5d4afc55def278865036c5" dmcf-pid="zd3nR73GlA"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백수저 출연자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전력이 뒤늦게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5bb02329329063919e9152cc04e989ffbf48b2fd46ca7cf2e1e01141c91728f7" dmcf-pid="qzIbuvIkyj" dmcf-ptype="general">유 디렉터는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이라면서도 "리얼리티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거기에 맞춰서 재밌는 분들 모집하고 제작하고 있는데, 일반 개인의 이력과 범죄 사실을 세세히 파악하는 건 한계가 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0049ffe09997b26a4906383b3560e210ec097065b14bfd68ca668cc315355db0" dmcf-pid="BqCK7TCEW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다만 자신있게 말씀드릴수있는건 법적 한도 내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다 준수하고 있다. 그럼에도 발견할 수 없는 것들은 '어떻게 더 보완할수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일반 방송에서 하는것보다 한층 더 높은 검증 과정을 계속해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a0060f8290311a4ca9f8d727d5b9b142601f7758378df127e8ed49c1abc8400" dmcf-pid="bBh9zyhDla"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임성근 음주운전에…“일반인 출연자 검증 늘 고민” (넷플 2026) 01-21 다음 유기환 디렉터, ‘음주운전 5범’ 임성근 논란에 “범죄 사실 세세히 파악 어려워” [SS현장]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