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VP, 한국 투자 축소설 부인 “한시도 멈추지 않고 투자” 작성일 01-2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Dgibu5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47dc457e444c0a6a351e6b7e6f62fff8d1adfaecfa7abeb274455673031c3" dmcf-pid="8JwanK71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JTBC/20260121121631928lhnx.jpg" data-org-width="560" dmcf-mid="fwnQ4tHl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JTBC/20260121121631928lh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abf9c86ba4f242845c37af3b825e6c998b6c9668829738e0d777ae0e467f3f" dmcf-pid="6irNL9ztLi" dmcf-ptype="general">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이 국내 투자 축소설을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972613e847dca428d5c93d0e7efee207d2817bd05da27010f00f812fbfe69118" dmcf-pid="Pnmjo2qFMJ" dmcf-ptype="general">강동한 VP는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Next on Netflix 2026 Korea)'에서 “2016년 (한국에) 진출한 후 한시도 멈추지 않고 투자를 하고 있다. 작품 편수도 늘렸고, 작품 종류도 다양화했다. 오리지널 외에도 다양한 협업을 했다. 2023년 투자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bbf16e4141807d573f385c0b794c0b0ac4c9edba3af596593dd50a43227836" dmcf-pid="QLsAgVB3Jd"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넷플릭스가 국내 투자를 조금씩 줄여나간다는 풍문이 지난해부터 돌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주연 배우 출연료에 3억 원 상한선을 둔다는 등의 이야기도 흘러나왔다. 국내 드라마 제작비를 급격하게 상승시킨 넷플릭스가 투자를 줄이면서 콘텐트 시장이 경직됐다는 시선이 나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fa315e0c0d8c9b81cd83851f41c8a7a3233846cf649c7659e387f20f58da67e" dmcf-pid="xoOcafb0J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동한 VP는 “앞으로도 바뀌는 건 없다. 먼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하고 있다. 걱정하지 말고 믿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8466322ab9740c61a3cb71acf031951573cd8bdbac85cc67804c3a71e7eef30" dmcf-pid="yt2u3CrNnR"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드라마 제작비 상승으로 인해 예능 제작에 더욱 집중한다는 풍문이 나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f8759429c86232aa89c9475322ebd6ae9400de4ca872f1acba015691efbca47" dmcf-pid="W4oM63ZvR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 VP는 “제작비는 장기적으로 생각했을 때 제작비 상승은 잘 컨트롤을 해나가면서 일어나야 하는 지점일 수 있다. 투자가 들어가야하는 종류의 작품이 있다. 미술이 중요하거나 촬영을 오래해야하거나 후반 작업이 길데 들어가는 작품 등. 스태프에게 돌아가는 보상이 안에 들어가있는 거다. 그래서 영화, 드라마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에 투자해나가다보니 (제작비가 상승했다)”며 “그래서 예능으로 옮겨갔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2011년부터 예능을 시도했다. 유기환 디렉터가 합류하면서 더욱 박차를 가했다. 영화, 드라마 제작비가 비싸서 그런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3bf14e5d9077eafa651260093a840fb9afe5c40e6e8493c6c10345e9f74ba9" dmcf-pid="Y8gRP05TRx" dmcf-ptype="general">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는 넷플릭스와 창작의 주역인 탤런트들이 올 한해 라인업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G6aeQp1yiQ"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참교육', 비판+우려 잘 알고 있어…책임감 가지고 정제된 시선으로 준비" 01-21 다음 넷플릭스 “‘참교육’ 우려 알아…책임감 가지고 준비” (넷플 2026)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