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 어려웠다" 박신혜, '데뷔' 이끈 과거 사진 공개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JmcPV7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b1c40b178e7101039107536ec7a2e562a37d4def98fa7d7df3e7f9d3e5411e" dmcf-pid="QNiskQfz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박신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xportsnews/20260121120726518zkzc.jpg" data-org-width="550" dmcf-mid="QHt4bGvm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xportsnews/20260121120726518zk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박신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b11e35f5fd2ab1bcc4ef9d13edd03b1b027f70c399e2063bb1cf66de9cc90a" dmcf-pid="xjnOEx4qt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박신혜가 데뷔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6efe371c18a329b6a0db907ff97bfeea8f5a64b1211adf7df78db13c6fa23c2" dmcf-pid="yp52zyhDHb" dmcf-ptype="general">2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데뷔 24년 차 박신혜의 운명을 바꾼 어린 시절 사진 한 장과 엄마를 향한 한 마디'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26b14dabe16a341786e28cfb00cac2d998bb8826ae81af0aa2d0e6f5d7ffb209" dmcf-pid="WU1VqWlw1B"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박신혜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데뷔 24년 차가 됐다는 그는, 어린 시절 교회 선생님들 추천으로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5c84d0d431c7d81cc8dbc7ee3a781cdb0eb0b87810e92d3efe08d74130552c5" dmcf-pid="YutfBYSrXq"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가수) 이승환 대표님 회사에서 공개 뮤직비디오 오디션이 있었다"며 "교회 선생님이 네 자매였는데 다 이승환 팬이었다. (선생님들이) '오디션 보지 않을래?' 했다. 엄마가 제 어렸을 때 모습을 남겨 놓으려고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으로 공개 오디션에 교회 선생님이 넣은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4846a3f6c7294ae3fe2e43c376e94e2930c69c9b6ddb50237bdae4e195c9ae" dmcf-pid="G7F4bGvmtz" dmcf-ptype="general">그는 "1차 서류 심사 합격 후 2차에 올라가서 노래하고 춤추고 표정 연기 하는 거 보시더니, 3차 면접 보러 오라고 연락이 오더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22c3dc5e6c6f7fe22e3fd4f0cbd0c36fa881ecb06b34ed5e64e30d220188c" dmcf-pid="Hz38KHTs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xportsnews/20260121120727782ejxy.jpg" data-org-width="550" dmcf-mid="6P1VqWlw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xportsnews/20260121120727782ej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54f2cdd821a5179a80458c177703dee1d2292913bb2f13f65fdf7f192e343e" dmcf-pid="XOEYlgJ65u" dmcf-ptype="general">또 박신혜는 배우 꿈을 위해 고향인 광주에서 서울로 상경한 것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그 당시에 부모님께서 상황이 여의치는 않았다. 좋지는 않은 상황이었다. 처음에는 반대하셨다. 집안 사정이 너무 안 좋고, 혼자 보내기엔 위험하다, 지금은 안 갔으면 좋겠다고 하셨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36daf7b8a9db0f995b361a6b21f2e83c7bba120fde490cc07a0fe8303c8824" dmcf-pid="ZIDGSaiPHU" dmcf-ptype="general">이어 박신혜는 "안방에서 엄마랑 자려고 누웠는데, 그 말을 듣는데 마음 한편에서 '안 될 거 같은데?' 생각이 들더라. 엄마한테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 저도 제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cc52cc21f16a91fd6da65f125cad0829dc289384aaf9e485f70030dfd03fae" dmcf-pid="5CwHvNnQYp" dmcf-ptype="general">어린 박신혜의 말을 들은 어머니는 "알았다"는 답을 했고, 이후 "광주의 모든 살림을 접고, 서울로 가족이 다 같이 상경을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초등학교 6학년, 배우 박신혜의 운명을 바꾼 선택이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5d65bc9e62e3ed8cdc9d0e6a172c6d93c76a61bf88db3f9bc86713a3f4a6f987" dmcf-pid="1hrXTjLxH0"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 박신혜 출연분은 이날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06c3be09c546dcba0ac4e3a026d591b6cc88bc3a26722015f3aff6961f28477" dmcf-pid="tlmZyAoM13"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유 퀴즈 온 더 튜브</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FSs5WcgRHF"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레인벤쳐스, AI 웹툰 현지화로 매출 250% 성장…기술특례상장 추진 01-21 다음 표준연, '호라이즌 유럽' 전략분야 측정기술 과제 4건 선정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