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구수경, 트롯 아이돌 변신…반전 매력 속 중심 잡았다 작성일 0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Cc9XyO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a54e95b16b6a99eaef32813f92e0a6dedf5cf9602614058a9fb767f24ffb7" dmcf-pid="tFhk2ZWI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bn/20260121115517147sebf.png" data-org-width="600" dmcf-mid="56lEV5YC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bn/20260121115517147seb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fb3980d8e471f5a60b1f06893e1e3a6c375c755a2e467d93f8367340e4e281" dmcf-pid="F3lEV5YCDD" dmcf-ptype="general">구수경이 ‘트롯 아이돌’로 변신하며 ‘현역가왕3’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40ab23225cd0c50b52285578c4d5b5acc313c67f473c5e08a335e4f3819eec2" dmcf-pid="30SDf1GhDE" dmcf-ptype="general">구수경은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역가왕3’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 미션 ‘미니 콘서트’ 무대에 올라 색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구수경은 강혜연, 빈예서, 소유미, 홍지윤과 함께 팀 ‘누룽지 캬라멜’로 호흡을 맞추며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2bc3d8cf6729cfbe60cd951ddf3694086b85bf7261bb52c9545dd6dda3f9d7f" dmcf-pid="0pvw4tHlIk" dmcf-ptype="general">‘흑기사’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팀미션에는 배우 박영규가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영규는 무대의 포문을 열며 “걸그룹을 하나 키우고 있는데 대박 날 것 같다. 어떤 장르든 최고로 잘한다”라고 소개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구수경은 단체곡 ‘소문 좀 내주세요’에서 파워풀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의 중심을 잡았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팀의 흐름을 이끌며 올라운더 트로트 디바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0c5fba9aab8d14efac5ac0aef423630b8bd59215306867694e7fe7c48dc96e5" dmcf-pid="pUTr8FXSDc" dmcf-ptype="general">강혜연과 함께한 듀엣 무대 ‘서울여자’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짙은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두 사람은 숨소리까지 조율한 완급 조절로 깊은 여운을 남겼고, 전유진은 “구수경님 노래 진짜 잘하신다”라고 감탄했다. 김수찬은 “노래가 너무 잘 들린다”라고 호평했으며, 이지혜 역시 “수경이가 ‘미워’를 너무 잘 살렸다”라고 극찬을 보냈다.</p> <p contents-hash="e8940cac08063d5aa6187665500e83f32abc0f0ed6aeeffd2cf0afb3302cdaca" dmcf-pid="Uuym63ZvmA" dmcf-ptype="general">‘미니 콘서트’에 걸맞게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이어진 가운데, 구수경은 멤버들과 함께 고등어 모형을 들고 등장, 유쾌한 연출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박영규의 신나는 추임새 속 노라조의 ‘고등어’를 재해석한 무대에서 강렬한 도입부를 맡은 구수경은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노련한 무대 장악력으로 눈길을 끌었고, 마스터 린으로부터 “구수경 너무 잘한다”라는 리얼한 감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865ad8e036f0ae17a7a2522c5b68dde02b90bee7f7e44f58c5551e330d7e3a0" dmcf-pid="u7WsP05TDj" dmcf-ptype="general">이어 박영규와 멤버들이 함께한 ‘카멜레온’ 무대에서는 세대 초월 하모니를 완성했고, 앵콜곡 ‘미인’까지 시원한 가창으로 소화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팀의 호흡 속에서 중심을 잡아준 구수경의 활약은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18f03545491a2b1ac5b3c75859afe23edda51b9f8adc05acb2d64a83ec86feb" dmcf-pid="7N6qCLe4IN"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3’ 첫 출사표와 동시에 강력한 복병으로 떠오른 구수경은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매 라운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트롯 디바’로서의 존재감을 쌓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zjPBhod8Ea"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qAQblgJ6Og"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캔들’ 손예진 “아름다움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 (넷플릭스 2026) 01-21 다음 공유·송혜교 800억 '천천히 강렬하게'→유재석·변우석 캠프..넷플릭스 라인업 공개 [공식]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