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로 외식업계 붐…안성재 셰프에 소감 물으니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OxTnRfW2"> <p contents-hash="7149907f6027112956b231991ce012df43afe832855d462d666af3e381fe06b2" dmcf-pid="9CCRWod8l9"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프로그램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28b46d718f136e53bea1825c58988906b98f971ca2513aad7dbe413b80db8" dmcf-pid="2hheYgJ6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14616538qspb.jpg" data-org-width="800" dmcf-mid="bIyL5cgR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14616538qs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3696ccbf3e540ae05a1290ca0235fd74936a94385e2d3077e08e145aea32d6" dmcf-pid="VlldGaiPhb"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26년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 및 작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VP를 비롯해 2026년 넷플릭스 시리즈와 영화, 그리고 예능을 이끌 각 콘텐츠 부문 디렉터들이 참석하여 올해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과 라인업을 공개한 것. </p> <p contents-hash="27268761972eaa81f6da2ea71c072fb8bdf0c011e2d1cd1191909964159ad059" dmcf-pid="fSSJHNnQCB"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예능을 각각 담당하는 배종병 시니어 디렉터와 김태원, 유기환 디렉터가 2026년의 전체 라인업을 소개했다. 각 작품의 주역들도 참석했다.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까지 넷플릭스 작품의 출연진이 직접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패널 토크도 준비됐다. </p> <p contents-hash="57600cdc3518ae4cddd0c77e8db7db52cee62f18a2aa3271d430764e8b4fe94e" dmcf-pid="4vviXjLxhq"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에게 '흑백요리사2'를 마친 소감도 들을 수 있었다.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100인의 셰프님들이 요리를 너무 잘하셔서 심사하면서도 너무 멋지고 재밌는 요소가 있었다. 많이 사랑해주신 덕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0ed9e6e467865ea0cdb6662243d28fe62877d653798d6f99883c05b609548d6" dmcf-pid="8TTnZAoMTz"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이후 요식업계 변화를 체감하냐는 질문에 안 셰프는 "누구든 맛있는 걸 좋아하지 않나. 각각 좋아하시는 게 다를텐데, '흑백요리사'를 통해서 몰랐던 셰프님들을 발굴하고 알아가면서 새로운 것을 드실 수 있게 됐다. 시청자들 관심도 있지만 그걸 보시고 외식업이라는 멋진 직업에 관심 가져주시고 오셔서 식사도 하시고, 다양한 경험을 하시는 게 외식업계에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a7f2ae14b8bb6bf46dd9dd1d308d79b11d7745a5886a31f1c15fd8a45e6d915" dmcf-pid="6yyL5cgRS7"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캔들' 손예진 "아름다움 유지, 너무 어려운 일" 01-21 다음 윤주모도 ‘살롱드립’서 못 본다…“임성근 출연 편 공개 취소” [공식]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