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연예인으로 살면서도 유지민임을 잊지 않을 것” [화보] 작성일 01-2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PeIM8B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69ce0621aace8e18d970e797071692e6c69b114788bbf71f7bba94c509b23c" dmcf-pid="0UPeIM8B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카리나 화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12144243socv.jpg" data-org-width="658" dmcf-mid="1NMildQ9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12144243so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카리나 화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fa8e4e5446ed5db2d4444955c2a7d76e66ab8dd04a164d756801618af2e6b6" dmcf-pid="puQdCR6bS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동시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에스파의 리더이자 그 자체로 패션 아이콘인 카리나가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032b8f234de738b9cee2c2be8791451b49883a612a500864471ddb97e996aa6a" dmcf-pid="U7xJhePKWT" dmcf-ptype="general">21일 카리나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c02db4940e656c451e072c70389133861e2a7168089d9068a6ea84d487d6d02" dmcf-pid="uzMildQ9Cv" dmcf-ptype="general">인터뷰 내내 소탈한 태도를 보여준 카리나는 대담해 보인다는 질문에 “보기엔 그렇지만, 막상 무대에서 가장 많이 떠는 멤버가 저다”라며 “아직도 무대에 오를 때면 손이 차가워지고 축축해지곤 할 정도다. 그러나 막상 공연이 시작되면 괜찮아지고, 끝날 때가 되면 엄청 신이 나서 웃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5db0f0e4cd50a9ac1876fc9eaddd46f6daa0bec0f74e39a8647a97358e4375" dmcf-pid="7qRnSJx2SS" dmcf-ptype="general">이날 카리나는 경험을 쌓아가면서 생기는 작업 방식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카리나는 “연차가 찰수록 회사와 대화하는 장이 많아졌다”라며 “회사에서 추린 곡들에 맞춰 멤버들이 안무도 직접 춰보면서 전반적인 느낌을 확인한 뒤 의견을 낸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 공개한 카리나의 솔로곡 ‘굿 스터프(GOOD STUFF)’에 대해서도 “가사와 안무, 무대에서의 연출, 의상, 카메라 구도까지 전반적인 부분에 참여했다”라며 “퍼포먼스를 할 때는 힙합이 좋고, 느리게 부를 때는 R&B와 재즈를 좋아하고, 부르는 건 록 발라드 풍을 좋아하다 보니 솔로곡에는 그런 요소들이 조금씩 섞여 있는 느낌이다. 다 제가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그렇다”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e2723f3efb2aea0bf76996955ce4fff6b7903ede0a19b09791e1430223ee2" dmcf-pid="zBeLviMV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카리나 화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12145749ahqt.jpg" data-org-width="658" dmcf-mid="FqQdCR6b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12145749ah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카리나 화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720a9d05b67a2a15bd25e6289d28f8d35442b9bceb5c2882c5469376564d35" dmcf-pid="qbdoTnRfSh" dmcf-ptype="general"><br>특히 이번 인터뷰에서 카리나는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해 “카리나는 ‘각성한 유지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제 신조는 연예인으로 살면서도 내가 엄마와 아빠의 딸인 유지민임을 잊지 말자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04c6c80e240ba48deda3978ea69f6296c1591515aeb4b23873271e8f0677f1" dmcf-pid="BKJgyLe4yC" dmcf-ptype="general">프라다의 앰배서더인 카리나는 이날 직접 에디터가 돼 기사를 써보는 체험을 영상으로 찍었으며, 해당 기사가 지난 18일 공개되기도 했다. 그에 대해 카리나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와 인스타그램에 피드를 올리는 나만의 팀에 대한 기사를 썼다”라며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피드는 광각으로 찍은 사진 한 장과 소위 약간 ‘열받게’ 하는 사진, 즉 유명한 밈이나 짤방을 따라 하는 코믹한 포즈의 사진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음식 기사의 주제는 삼겹살인데, 음식에도 지름길이 있다는 마음을 ‘돼지름길’이라는 주제로 잡았다”라며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나만의 방법을 썼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0172f288e33b6ab9070a7398a97d622771b2ab052baf9d3511d5ba2efbda38" dmcf-pid="b9iaWod8v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콰이어]</p> <p contents-hash="32c411099d189b88cfcb89a0bffe030f3d447dd20e971716cef947ab579cb110" dmcf-pid="K2nNYgJ6l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에스파</span> | <span>카리나</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9VLjGaiPv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 빌런이야?" 공개 질타 이후…'나는 솔로' 29기 영식, 대기업 퇴사했나 01-21 다음 유재석, 데뷔 34년 만 첫 도전…“캠프장 된다” (넷플릭스 2026)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