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트비블루,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Black Tesla’로 확장 신호탄 작성일 01-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승한(XngHan) 피처링 참여… 음악적 신뢰도 입증<br>“이제는 트랙리스트만으로 설명되는 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8he3Zv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fdb0ed9d3188fc2b08c351b9404c1f89c1a2a82309cd1932d948f5a1dbda07" dmcf-pid="Ud6ld05T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한(XngHan) 피처링 곡 ‘Black Tesla’를 포함한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린 캔트비블루. 이번 앨범은 팀의 음악적 확장과 방향성을 집약했다. (사진=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kukminilbo/20260121112645346fmt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O9TnRf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kukminilbo/20260121112645346fm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한(XngHan) 피처링 곡 ‘Black Tesla’를 포함한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린 캔트비블루. 이번 앨범은 팀의 음악적 확장과 방향성을 집약했다. (사진=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f2aebc78722d293884c9b7e759e94cecddde2fe920b1dab10a3b13ef8380e9" dmcf-pid="uJPSJp1yhN" dmcf-ptype="general"><br>밴드 캔트비블루(CAN’T BE BLUE)가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섰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HOULD BE YOU’를 비롯해, 아티스트 승한(XngHan)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Black Tesla’가 수록돼 공개 직후 음악 팬들과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631cd413aedeadea8669e4771e3316b8a54dfaff0fcf3bbca7d2225a317bd76" dmcf-pid="7IE7IM8BCa" dmcf-ptype="general">특히 승한의 참여는 단순한 화제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자신만의 프로젝트 ‘XngHan&Xoul’을 전개 중인 승한이 캔트비블루의 신곡에 합류했다는 점에서, 팀의 음악성과 방향성에 대한 신뢰가 외부 아티스트로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f3cde9d7dfa631a1745346659d3f16245b59bf70c0bc9621b0db3009e20179e1" dmcf-pid="zCDzCR6byg"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트랙리스트는 특정 곡에 의존하기보다 앨범 전체의 흐름과 정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각 트랙이 명확한 역할을 수행하며 하나의 서사를 완성하는 구조다. 업계 관계자들은 “캔트비블루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통해 이미 중심이 단단한 팀이라는 걸 증명했다”며 “이번 앨범은 그 안정감 위에서 새로운 확장을 시도하는 과정”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a167fa6c3019a80da449ad00aadce896a8e9e8901e2f224ccc053f08dfa6209b" dmcf-pid="qhwqhePKWo" dmcf-ptype="general">캔트비블루는 R&B 기반의 밴드 사운드 위에 감각적인 팝과 록의 질감을 더하며, ‘우울에 갇히지 않는 슬픔’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풀어내온 팀이다. ‘영원히 우울할 수는 없다’는 팀명처럼, 이들은 감정을 숨기지 않고 음악으로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p> <p contents-hash="1d277d8d70f714da2ae0889bd8d8cc1b30fbb57413d05ece63017b02298bfc63" dmcf-pid="BlrBldQ9SL" dmcf-ptype="general">라이브와 음반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온 신뢰 위에서 발표되는 이번 신보는, 캔트비블루가 ‘주목받는 루키’를 넘어 ‘결과로 말하는 팀’의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4a144dbb162148b1def58687c71677c2268e8d850542a278978712ee442b89c" dmcf-pid="bSmbSJx2yn" dmcf-ptype="general">이은철 기자 dldms8781@kmib.co.kr</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KvsKviMVvi"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3' 올해 4분기 공개…넷플릭스 '역대급' 라인업 온다 01-21 다음 지원자 17000명 몰렸다…‘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 2분기 공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