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오늘(21일) 최종회 공개…X들, 진솔한 대화 나눈다 작성일 01-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NYw89U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4c140e18970577f0eabd1cdd633e51b1f5a9714aec452f3cbe992cb5b28a0" dmcf-pid="XBjGr62u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111427392tbug.jpg" data-org-width="800" dmcf-mid="GVROoz0H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111427392tb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4007a929cf2cdbe917d0c22d215defac3e94f3261821d572d2fd4607b62179" dmcf-pid="ZbAHmPV7mt"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 속 입주자들이 마침내 환승과 재회 사이에서 최종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p> <p contents-hash="d8cfd90cc1c2faae2e664c784ec180b355e7894b5d8246f3e1a9895681555663" dmcf-pid="5KcXsQfzw1" dmcf-ptype="general">오늘(21일)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회에서는 11인의 남녀 입주자들이 각자의 선택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X와 NEW 사이 갈림길에 선 이들은 마지막을 앞두고 진심을 남김없이 꺼내며 최선의 결정을 한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p> <p contents-hash="b167660c2d725c68dd67e54b848b9921301b3ec611dd83e568ad41d33910ca1c" dmcf-pid="19kZOx4qs5" dmcf-ptype="general">입주자들은 X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며 자신의 마음을 되짚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최종 선택 직전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한다고. 한 번의 결정으로 X와 영영 남이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새로운 인연과의 가능성을 스스로 닫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교차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깊은 고민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06ff692bfec8b0948a13b7c174c98870f312481c6ef0d8789c3fee5844b1e8d1" dmcf-pid="t0iljK71E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누군가는 “난 네가 뭘 선택하든 괜찮다”며 상대방이 부담감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고, 또 누군가는 “누구 하나 밀어붙이면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스스로도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미련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갈등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7aa19998bb6c30685b0bd9ce137c5f055d04682781cc000bd4f5a9dca51ed40" dmcf-pid="FpnSA9ztwX"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입주자들은 환승 하우스부터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까지 함께한 시간 가운데 가장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노력한다. 관계의 끝과 시작이 맞닿은 순간, 이들의 대화는 누군가에게는 마지막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6c16b917c98adadc9bfdfbe000e12855708d5c75a50f83170a7c23b59a0cc0" dmcf-pid="3ULvc2qFmH" dmcf-ptype="general">특히 폭풍 같던 시간의 끝에서 말문이 막힐 만큼 몰입을 부르는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청춘 남녀들은 후회 없는 선택에 이를 수 있을지, 그 선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64727145258311b9b65f04e49df6639eae8ca54d06a36daf52bc957a0b5d0a8" dmcf-pid="0uoTkVB3DG"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 최종회는 오늘(21일)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p7gyEfb0EY"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X공유 ‘천천히 강렬하게’→‘흑백3’ 2026년 넷플릭스 화제작 쏟아진다 01-21 다음 컬리 대표 남편, 수습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기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