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한국 진출 10년…"K콘텐츠에 변함없이 장기투자" [N현장] 작성일 0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8Gc2qF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8f2273d54cd60c5ac3278379ccb54236ad668fca2e1e31aa0c18ed0055e98" dmcf-pid="VA6HkVB3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1/20260121110704822vfuo.jpg" data-org-width="750" dmcf-mid="97Tiqhmj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1/20260121110704822vf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e6f4a5493d05cfa45c65de2b43dda8c6dd59073949cfd54714d253165ca98c" dmcf-pid="fcPXEfb0t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투자를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bca4dfd48a83f7a5803f9a2c29820d5781970fc79e67e9235798e3ab5f1c2910" dmcf-pid="4kQZD4KpHV"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를 열고 2026년 콘텐츠 방향성과 라인업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8b75fdc1af146bb69d30198d72aa5a31f47c81fc66b5ee632bd5918e69eaa39" dmcf-pid="8Ex5w89UX2"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강동한 VP(부사장)은 "넷플릭스와 한국의 동행이 10주년을 맞았다"라면서 "10년 전에 '앞으로 10년 후에는 한국이 만든 콘텐츠가 글로벌 중심이 될 거야' '전 세계 사람들이 축제마다 한국 드라마 의상을 입고 케이팝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따라 부른다'라고 했다면 아마 꿈 같은 소리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2c811d23df4985b80c5f46f7ad87ffd4e176093c346908ece1d0056043115be" dmcf-pid="6DM1r62u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두 가지 약속드린다"라며 "한국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장기 투자를 약속한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있다,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06e18c14f4e4dc899b01e6c8d886cbf67138bb2ba0ebb7d840913606e8ed9f1" dmcf-pid="PwRtmPV7GK"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콘텐츠 신인 창작자를 위해 지원하겠다, 넷플릭스 3편 중 1편은 신인 작가 및 감독 데뷔작이다, 콘텐츠 업계 미래를 위한 양성 프로그램 제작 촬영 기법 전반의 수준을 높이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나서겠다,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하겠다"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e6e00825cd2ca0f3dceae8c3c20cb503b0c91bb0a00072c1302987b5cbdca28" dmcf-pid="QreFsQfz1b" dmcf-ptype="general">'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는 넷플릭스와 창작의 주역인 탤런트들이 올 한해 라인업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행사다. 올해 공개를 앞둔 '가능한 사랑' 전도연 '동궁' 남주혁 '스캔들' 손예진 '원더풀스' 박은빈 '흑백요리사' 안성재가 참석한다.</p> <p contents-hash="1942a32a76834a433325934a0a9d97bf2dfe222842b160d5bdc7f0e96bde7122" dmcf-pid="xmd3Ox4qtB"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2026 작품 라인업 대공개 01-21 다음 열도 충격…日 톱배우 요네쿠라 료코, 아르헨男과 마약 투약 혐의로 송치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