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의혹’ 터진 연프 출연자…제작진 ‘분량 삭제’·누리꾼 ‘파묘’ 작성일 01-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XE0rcn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4dce14537f0b1ff88852ade31cb301084a7e8e8a8d26471e0ece33ab624ff" dmcf-pid="0BZDpmkL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건반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05419286lafu.png" data-org-width="1200" dmcf-mid="6ySXx1Gh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05419286laf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건반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b87373c4fd4f0bd7402d02a5b92773a12274b0f109d571cec00957e0af0be4" dmcf-pid="pb5wUsEoeb" dmcf-ptype="general">연애 프로그램 출연자를 둘러싼 ‘상간녀 의혹’이 제기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특정 인물을 지목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03625e7e4a1fcd62e379163432604328d9664e310c93eb90e83b952c6fa7cdf" dmcf-pid="UK1ruODgLB" dmcf-ptype="general">20일 JTBC ‘사건반장’에는 “남편의 상간녀가 현재 방영 중인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는 내용의 제보가 공개됐다. 제보자는 방송을 통해 “나는 이 일로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데, 상대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연애 프로그램에 나와 새로운 짝을 찾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견디기 힘들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1a15cced3dcabdf343a3d45cde62266ae4504c9c7ad54a1c98cb20e6357ee4e" dmcf-pid="u9tm7Iwaeq" dmcf-ptype="general">방송에 따르면 40대 제보자는 4년 전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다. 이 과정에서 상간자 소송을 함께 진행했고, 법원은 남편과 외도 상대 여성에게 혼인 파탄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제보자는 “과거를 숨긴 채 방송에 출연한 점이 억울하다”며 “며칠 동안 잠도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 제보자는 이혼을 하면서 여건이 되지 않아 10대 미성년자 자녀 둘과 떨어져 지내는 상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f18adee99c8df41c970ff2294971a2a4420d1fff7aa6064fcb55e6efb691f" dmcf-pid="72FszCrN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건반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05420683kwby.png" data-org-width="1200" dmcf-mid="18kIBlsA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05420683kwb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건반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76bed8f1696fd483afe33a001af15634b1559ab755f9d24b9c902aa4990842" dmcf-pid="zV3Oqhmje7" dmcf-ptype="general">제보자 측 설명에 따르면 제보자는 남편으로부터 이혼 소장을 먼저 받았으며, 이후 소송 과정에서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남편의 외도 상대는 남편이 운영하던 사업체 매장의 직원으로, 제보자는 지인을 통해 두 사람이 밤에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증언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제보자는 이들이 여러 차례 해외여행을 함께 다닌 사실도 확인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77e05ca8ecefc77cfa9a6217f348a63cb3f3b879e296aa60363c2cdfbe9d266" dmcf-pid="qqXE0rcniu" dmcf-ptype="general">해당 사연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누리꾼들의 반응이 급격히 달아올랐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연애 프로그램”, “상간자 소송 판결”이라는 단서가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출연자들의 SNS와 방송 장면을 분석하며 특정 인물을 지목하거나 추정하는 글을 잇따라 게시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67b0a5f6fc12d0949ffc6675abebd4dd37b2be7f44636403d03647248158e6" dmcf-pid="BBZDpmkL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건반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05422169ltrc.png" data-org-width="1200" dmcf-mid="FG7S2yhD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05422169ltr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건반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5558d562b5fcc0ecfc9967b6069d5b739ea1f35ea8c246a24c683590d81a08" dmcf-pid="bb5wUsEoL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상간녀로 지목된 여성은 ‘사건반장’에 “본인과 관련 없으며,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다”며 “근거 없는 얘기하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반박했다. 이에 양치열 변호사는 “판결이 나왔는데도 판결문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잘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660ce144fd4a1370d19e24792c2ed416600d5bbbdc003d017806cb26ebdb78" dmcf-pid="KK1ruODgL0" dmcf-ptype="general">반면, 해당 연애 프로그램 제작진은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 측은 “출연자 계약서에 범죄, 불륜, 학교폭력 등 과거 사회적 물의에 연루된 사실이 없다는 진술 보장 조항과 위약벌 조항을 명시하고 있다”며 “해당 출연자에게 수차례 사실 확인을 요청했으나 명확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관계 확인과 별개로 남은 방송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최대한 삭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은 “믿고 출연해 주신 출연자들과 시청해 주시는 분들께 송구한 마음이며, 손해배상 등 소송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351072d10ef56b169167335e165708e1c4eab0b5cc17d28dfdd956ff55cdb9" dmcf-pid="99tm7Iwad3" dmcf-ptype="general">특히 이 프로그램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출연해 결혼 상대를 찾는 형식이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반응은 더욱 격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프로그램 취지와 맞지 않는다”,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검증 책임이 있다”며 제작진을 비판하는 한편, 아직 의혹인 상태에서 무분별한 신상 추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동시에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057eade134993352540fddda77d0410d21da5fec4f8aca65352316b12cfe728" dmcf-pid="22FszCrNnF"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엘리자베스 올슨, 첫사랑 VS 현 남편…'영원' 대환장 삼각 로맨스 01-21 다음 카리나, 팬 넘어지자 걱정스러운 얼굴 그대로..경호원“차 좀 탈게요” 폭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