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한국에 변함없는 장기 투자 약속…"리스크는 우리가 감당" 작성일 01-2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idIM8BlU"> <p contents-hash="9a4387570898ccca5ed406370ed3dd1e3bad9ffdf2b17e2359a54f736c7e909b" dmcf-pid="20nJCR6bS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가 2026년에도 변함없는 한국 콘텐츠 투자를 약속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2f2f0998452ffa77d2b69b96fdc31a6350844bf0430399c086996421791b6" dmcf-pid="VpLihePK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05646646hmay.png" data-org-width="650" dmcf-mid="KsZHVWlw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05646646hma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3696ccbf3e540ae05a1290ca0235fd74936a94385e2d3077e08e145aea32d6" dmcf-pid="fUonldQ9T3"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26년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 및 작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VP를 비롯해 2026년 넷플릭스 시리즈와 영화, 그리고 예능을 이끌 각 콘텐츠 부문 디렉터들이 참석하여 올해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과 라인업을 공개한 것. </p> <p contents-hash="27268761972eaa81f6da2ea71c072fb8bdf0c011e2d1cd1191909964159ad059" dmcf-pid="4RShuODgSF"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예능을 각각 담당하는 배종병 시니어 디렉터와 김태원, 유기환 디렉터가 2026년의 전체 라인업을 소개했다. 각 작품의 주역들도 참석했다.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까지 넷플릭스 작품의 출연진이 직접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패널 토크도 준비됐다. </p> <p contents-hash="e75bd389e83fab2d8c339d0ad40f451fec7eb79a223c4c69c28989532f6fd60d" dmcf-pid="8evl7IwaWt" dmcf-ptype="general">이날 처음 연단에 오른 강 VP는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서비스한 지 올해로 10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고 운을 뗐다. "작년 최고의 라인업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올해도 그 목표에 변함이 없다. 가장 재밌는 콘텐츠 만나는 순간에 넷플릭스가 함께하고자 한다"고 올 한해 선보일 한국 콘텐츠들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4058b3c6d637cc61a08e724b45f9bfbe3fab2079802cb53b9045873825a454d8" dmcf-pid="6dTSzCrNC1" dmcf-ptype="general">강 VP는 "지난 5년간 한국 작품 210편이 글로벌 탑10에 올랐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 염원을 넘어 매일 체감할 수 있는 현실이 됐다"며 "커진 영향력만큼 더 큰 책임감을 안고 장기적 산업구조와 창작환경 비전을 고민해가는 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하겠다. 선택받고 사랑받는 콘텐츠가 있어야 넷플릭스도 사랑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0c1c239a7ceb1535436839f14f413b10ecb5153bef60a179092a6ed956d715c" dmcf-pid="PJyvqhmjW5" dmcf-ptype="general">한국 시장에 대한 넷플릭스의 약속도 밝혔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장기 투자를 약속한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 신인 창작자들을 위해 기회의 문을 더 넓히겠다"고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38cc2a7abb29cd56d2543ba1c86739b46d64e1fe396a02cba2eb30274b4e8c4d" dmcf-pid="QiWTBlsACZ"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면서 "제2의 '오징어 게임', '폭싹 속았수다'가 아닌 세상을 더 놀랍고 즐겁게 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가곘다.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하겠다. 그리고 성과는 모든 파트너들과 나누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0060f8290311a4ca9f8d727d5b9b142601f7758378df127e8ed49c1abc8400" dmcf-pid="xnYybSOcWX"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덕죽, 78세에 '흑백2' 출연 "힘든 마음에 떨어지고 싶었다"(유퀴즈) 01-21 다음 전 세계 인터넷 ‘완전 마비’ 가능할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