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향해 전세계에서 쏟아지는 찬사…'외계인 같다' 감탄부터 "테니스 전설 라파엘 나달 생각나" 작성일 01-21 40 목록 <div id="ijam_content"><br> 1월에만 두 번 우승한 안세영 선수를 향해서 전세계가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br> "외계인 아니냐"는 농담부터, 마치 '테니스 전설' 라파엘 나달을 보는 것 같다는 분석까지 나왔는데요. 〈지금이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br><br><!--naver_news_vod_1--><br> 상대방의 강력한 스매시를 <br> 몸을 날려 받아낸 안세영, <br> 곧바로 빠른 공격이 또 들어오자 <br> 이번엔 등을 돌린 채 정확하게 받아칩니다. <br><br> [경기 중계] <br> "하하! 어떻게 한거죠?" <br><br> 서커스 같은 '노룩 수비'를 <br> 아무렇지 않게 선보이곤, <br> 상대방이 꼼짝 못하게 공격을 퍼붓습니다. <br><br> [경기 중계] <br> "또 하나의 '마스터 클래스' 경기가 나왔네요. 지구상 최고의 여자 선수로부터요." <br><br> 6개 대회 연속 우승하는 과정에서 <br> 30연승... <br> 해외 언론은 찬사를 쏟아냅니다. <br><br> [인도 뉴스 채널 'WION'] <br> "이 한국 선수는 결승까지 가는 동안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습니다. <br> 작년엔 11번 우승했는데, 여자 배드민턴 선수 최다 기록입니다." <br><br> 한 태국 팬은 <br> "안세영의 혈액 검사부터 하자. <br> 사람이 아니라 외계인 같다"라며 <br> 농담 섞인 감탄을 남겼고, <br><br> 소셜미디어엔 '안세영 공략법'이라며 <br> 코트 한쪽엔 안세영, <br> 맞은 편엔 8명의 선수가 늘어선 <br> 합성 사진까지 올라왔습니다. <br><br> 인도 선수 쿠마르는 <br> "테니스 선수들이 클레이 코트에서 <br> 라파엘 나달을 상대할 때 느끼는 감정과 비슷할 것" 이라며, <br> "모든 공이 다시 돌아온다"고 말했습니다. <br><br> 전세계가 들썩이는 사이, <br> 안세영이 던진 다음 목표가 더 놀라웠습니다. <br><br> [안세영/ 배드민턴 대표팀] <br> "일단 정말 21대0으로 이기는 순간이 저는 완벽한 순간이라고 생각을 해서 <br> 그 순간을 하고 싶은데, 아직 많이 남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하려면?"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전 세계 인터넷 ‘완전 마비’ 가능할까 01-21 다음 PBA 팀리그 하나카드, 100% 우승 가능성 잡았다···시리즈 3승1패 리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