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재연 합류…황만용으로 다시 무대 위에 작성일 0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uvGaiP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ce46b9325116b4455a39fa198ff5d8dbf1e443f53c368ed143f58b3ca999c" dmcf-pid="4T7THNnQ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도권. 사진| 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104246615oozc.png" data-org-width="700" dmcf-mid="VA5mhePK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104246615ooz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도권. 사진| 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f409b0363d858c7ef3bf2de4afbf2a224ec4fcdc89669f79dcaab21f6386b5" dmcf-pid="8SUSYgJ6l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하도권이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재연 무대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35e592efbeb1e6c922a3a09d296ee102d7fc18f6a2c919caf18373eb81543f8d" dmcf-pid="6vuvGaiPC4"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는 독립운동가 故 유일한 박사가 ‘암호명 A’로 냅코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54d586fe18843bec3728ad1f603550daf99a31ba0911ee55c06619b79c2f402" dmcf-pid="PT7THNnQhf" dmcf-ptype="general">초연 당시 묵직한 메시지와 탄탄한 서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재연은 초연의 완성도를 바탕으로 한층 확장된 감정선과 밀도 높은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d2bbdc34fb4eab8e05bcbfd0592537ed7598e08a8f8d0a355fe3c83d8725c25" dmcf-pid="QyzyXjLxvV" dmcf-ptype="general">하도권이 맡은 황만용은 유일형의 소꿉친구이자 사업 파트너로, 강한 의리와 충성심, 그리고 시대의 비극을 온몸으로 견뎌내는 인물이다. 초연에서 하도권은 황만용의 인간적인 면모와 내면의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균형을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25ccbfbcf75b658a99c766fd45fa84264015bc16a5b35ea7258976ab786c947" dmcf-pid="xWqWZAoMT2" dmcf-ptype="general">이번 재연에는 초연을 함께했던 정상훈, 하도권, 김승용이 다시 황만용 역으로 참여한다. 세 배우는 각기 다른 결로 인물의 입체감을 완성해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재연에서는 더욱 깊어진 호흡과 농익은 해석으로 황만용의 서사를 풍부하게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476ca09f5420f1b030823e464940fb3b71b62a87442771cfd40cb8b56596155" dmcf-pid="yMDMiUtWS9" dmcf-ptype="general">드라마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 등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하도권은 뮤지컬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특히 이번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재연에서는 초연에서 쌓아온 캐릭터 이해를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감정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BA 팀리그 하나카드, 100% 우승 가능성 잡았다···시리즈 3승1패 리드 01-21 다음 “이거 진다고 죽는 거 아니죠?”…‘데스게임’ 도파민 터진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