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마약 게이트' 열리나.."황하나, 감면 위해 이름 진술" [스타이슈] 작성일 0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6qQ5YCvC">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hPBx1GhS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87fd9ddafd0f1bce33ca0a14a1146bb2d881ae002aa561f3297f658012007" dmcf-pid="y4vwyLe4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104344449ff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0YUsEo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104344449ff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a30f2ad17fed0922b3dc8efb1c33e543b422c6dfe6ef0f96ceae2c787f3f87" dmcf-pid="W8TrWod8Cs" dmcf-ptype="general">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가운데 수사 과정에서 연예인 이름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div> <p contents-hash="26c4f2ca9e3b5697e07ab7b7d64a2957486fa4eb3946192ee1470c20cd3ed82b" dmcf-pid="Y6ymYgJ6ym"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3fe9787b2adc74c72233a40b262470c7ea53e6a70cab089f41a893a10cf25bd" dmcf-pid="GPWsGaiPhr"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오혁진 기자가 출연해 황하나, 승리, 박유천 등 유명인들의 범죄 의혹과 캄보디아 내 범죄 네트워크에 대해 취재한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7589bbabe3387fbbbe15ae619eacd056cb14d6f32f6a5f3f75c7819b4782abb" dmcf-pid="HQYOHNnQyw" dmcf-ptype="general">오 기자는 "본인은 일단 애 때문에 들어왔다고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정보당국이랑 경찰을 통해 확인한 내용으로는 본인의 범죄 혐의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수순으로 하기 위해 경찰이랑 사전에 입국 날짜를 조율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912b75aaa889bdf721ddb9e15fd706fa39fcc1b114776d0f9ce282b1a9b18f" dmcf-pid="XxGIXjLxhD" dmcf-ptype="general">화제가 된 황하나의 구속 패딩 패션에 대해선 "외국에 나갈 때마다 돈이 없다고 하더라. 부모님이 카드도 다 끊어서 돈이 없다고 핑계를 댔다. 그렇게 돈이 없다고 했던 애가 수백만 원 상당의 패딩을 입고 들어온다? 미친 거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db8ca4fd15acfc4ef41e2cae80ebd570334eb63b0293c940c84aff9790283f1a" dmcf-pid="ZMHCZAoMCE" dmcf-ptype="general">오 기자는 "황하나는 한국으로 들어오고 나서는 마약 투약 및 유통하지 않았다고 핑계를 대고 있는데, 경찰이 확실한 마약 투약 시기나 장소에 대해 특정한 것 같다"며 "바로 체포영장을 청구해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쉬운 것은 도주 우려 이유로 구속 영장이 발부된 거 같다. 검찰에서 추가로 혐의에 대해 보완해야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 <p contents-hash="1977cdf9fcbc5ed57d7ce376151bb3d1a5efe812dc3b09ad30691cd962822a65" dmcf-pid="58TrWod8hk" dmcf-ptype="general">특히 황하나가 수사 과정에서 연예인들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기자는 "수사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진술한 걸로 알고 있다. 남자, 여자 연예인 몇 명을 진술했다고 한다"며 "황하나가 보통 수사기관에 진술하는 특징을 보면 아무런 근거 없이 진술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수사기관에서 조사받을 때마다 '이 정도의 다른 사람의 범죄 사실을 털어놔야만 내가 형량을 감면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cb050438953dff218853075acd192bef4cc8110bf811a06a6c3ae627b061fa" dmcf-pid="16ymYgJ6S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굉장히 범죄를 저지를 때 영악하게 저지르기 때문에 아마 정말 증거가 확실한 사람에 대해 진술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황하나의 진술로 인해 연예계가 마약 게이트로 비상이 걸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c721813d7ee5ad789229e5b202c9a0adf0b7d413cd310e2eaafb2bb34660e90" dmcf-pid="tPWsGaiPWA" dmcf-ptype="general">한편 황하나는 앞서 2019년 전 연인 박유천 등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유예 기간 중 재범하여 1년 8개월의 실형을 살고 출소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f79bc31a68a1a4990fcac7d7df4171ffc8bfe3c665933e8954151b1ae7d89ab" dmcf-pid="FQYOHNnQhj"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또다시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20일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기소 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7e8bbff3eae306a118372a4a25b6fef439ebf7202d73df7c6a6f612c0a98769" dmcf-pid="3xGIXjLxyN" dmcf-ptype="general">황하는 지난 2023년 7월께 서울 강남구 소재 지인의 아파트에서 40대 남성과 30대 여성 등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해 투약시킨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a7e02eb0876b03f379f02ddf30e1ab33648ba0d22f7d8623c77df09c74f6b706" dmcf-pid="0MHCZAoMva"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일본·태국 팬미팅 추가…팬 교감 확장 01-21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음악·뷰티·예능 올킬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