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책임감 있는 AI 리포트' 발간…신뢰·안전 체계 강화 작성일 01-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0NZAoM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363b09afb71cb414c682567784080fb2a0de8a234444f2fa7e2ce0923dc9d5" dmcf-pid="0Zpj5cgR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552779-26fvic8/20260121103716468ihgz.jpg" data-org-width="640" dmcf-mid="F87kFDjJ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552779-26fvic8/20260121103716468ih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1bca5f7d717b34513c7df1bb9016c1f842af00958873b12424f7df2fbc5ad1" dmcf-pid="p5UA1kaeh1" dmcf-ptype="general"> <br>KT가 '책임감 있는 AI 리포트'를 발간하고 안전성과 신뢰를 전제로 한 '책임 있는 인공지능(AI)'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3ef1f8db0f9f6cfcdc8db740289df0757ead94a69014d54118cbab5b6800bbf" dmcf-pid="Url8mPV7l5" dmcf-ptype="general">KT는 지난 2024년 '책임감 있는 AI 센터(RAIC)'라는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최고책임자인 CRAIO를 임명했다. 자체 AI 윤리 원칙 '아스트리(ASTRI)'를 제정했다. 이를 통해 AI 기획·개발·운영·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책임성(Accountability)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투명성(Transparency) △신뢰성(Reliability) △포용성(Inclusivity) 5대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a997093d24329679371cbe0bfbcce32682b4cb09d356851b7be3b0ab19e950c" dmcf-pid="umS6sQfzyZ" dmcf-ptype="general">매해 책임감 있는 AI 리포트를 발간하며 다양한 AI 윤리 강화 활동을 정리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구현을 위한 KT의 노력과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bfa232af6b589e870ace2a5dcc7f9473f8769f240e0fae378d5af583e90fbf7" dmcf-pid="7svPOx4qlX"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발간한 리포트에서는 KT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의 사회적 영향·안전성 평가 프로세스와 AI 가드레일(SafetyGuard)을 상세히 담았다. 책임감 있는 AI 프레임워크 기반의 주요 활동에 관한 실천 사례도 중점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8c851f66f15739ff4f7e8c99d3e018b5c050956072687a10958b41168116626" dmcf-pid="zOTQIM8BTH" dmcf-ptype="general">KT는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KT 책임 있는 AI 자문위원회'를 지속 운영하며 정부·산업계와 협력해 AI 관련 제도 논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계열사와 협력사를 포함한 전 직원 대상으로 AI 윤리 교육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운영하는 등 책임 있는 AI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p> <p contents-hash="9ad15b14b1d55b4a2d419ee8dde8828ee22a589bc76631bf746400bfee8e036c" dmcf-pid="qIyxCR6blG" dmcf-ptype="general">기술 측면에서는 국내외의 AI 위험 관리 체계를 자세히 검토하여 국내 환경에 적합한 자체 AI 안전성 기준을 수립했다. AI 위험 식별, 평가, 완화를 위한 기술적 가이드라인이라 할 수 있는 '책임 있는 AI 기술보고서(Technical Report)'도 지난해 10월 발간한 바 있다. 이 기술보고서를 통해 AI 개발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적 위험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평가 체계와 구현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b3e53831310f144f7b159c87719c80cc15a644e01398afed785cfac467efe7" dmcf-pid="BCWMhePKSY" dmcf-ptype="general">배순민 KT CRAIO(상무)는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AI 산업의 건강한 성장과 이용자 신뢰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너 빌런이야?” 질타 그 후…‘나는 솔로’ 29기 영식 회사도 퇴사? 01-21 다음 ”혼자 일 잘하는 사람 뽑아라”...AI로 변해가는 실리콘밸리 문화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