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브라질 두 단체 챔피언과 3월 장충체육관서 격돌 작성일 01-21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21/0001211166_001_20260121102819011.jpg" alt="" /></span></td></tr><tr><td>사진| 로드FC</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내달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호화 대진으로 주목받는 ‘굽네 ROAD FC 076’의 대진이 추가로 발표됐다.<br><br>굽네 ROAD FC 076은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6·KAMISU GANG)의 2차전이 메인 이벤트로 진행된다. 김태인의 헤비급 1차 방어전으로 챔피언 자리를 두고 대결한다.<br><br>코메인 이벤트는 ‘아시아 전설’ 김수철(35·로드FC 원주)과 ‘제주짱’ 양지용(30·팀더킹)의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의 재대결로 펼쳐진다. 이 경기도 노 콘테스트 처리된 지난 경기의 재대결. 승자는 로드FC 챔피언 벨트와 1억의 우승 상금을 차지한다.<br><br>추가로 발표된 대진은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23·다이아MMA)과 ‘브라질 특급 타격가’ 완데르송 페레이라(29·RPLAYTHAI)의 대결이다.<br><br>박시원은 지난해 6월 열린 ‘굽네 ROAD FC 073’에서 상위 체급인 웰터급에 도전했다. 그러나 현재 웰터급 챔피언인 윤태영(29·팀더킹)에게 3라운드 레프리 스탑에 의한 TKO로 졌다.<br><br>박시원은 경기를 앞두고 브라질 전지훈련을 떠나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br><br>페레이라는 로드FC 데뷔전을 치른다. 프로통산 12승3패를 기록 중인 그는 브라질 두 단체(BSB FIGHT·Soldado Combat)에서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냈다. 긴 리치를 활용한 다양한 공격과 전진 압박이 강점으로 꼽힌다.<br><br>최근 경기에서는 타격뿐만 아니라 그라운드 공방에서도 완성도가 높아진 모습을 뽐냈다.<br><br>둘 다 타격을 주무기로 한다. 이번 맞대결은 초반부터 치열한 타격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로드FC 데뷔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려는 페레이라와, 챔피언으로 저력을 증명하려는 박시원의 승부여서 시선이 쏠린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AI는 지금] "그렉 양도 떠났다"…AGI 주도권 노린 xAI, 잇따른 '브레인' 이탈에 속앓이 01-21 다음 '3승 선착' 하나카드, PBA 팀 리그 우승까지 '-1승'→SK렌터카는 '벼랑 끝'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