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와 뛰는 ‘부천국제 10㎞ 로드레이스’ 3월 8일 개최 작성일 01-21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천시, 오는 23일까지 신청 접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1/21/0003422857_001_20260121100819077.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3월 8일 열릴 부천국제 10㎞ 로드레이스 포스터. 부천시 제공</em></span><br><br>경기 부천에서 오는 3월 8일 ‘부천국제 10㎞ 로드레이스’를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마라톤 국가대표 출신인 이봉주 선수가 페이스메이커로 함께 뛴다.<br><br>부천시는 부천마라톤대회가 올해부터 국제공인을 받으면서 부천국제 10㎞ 로드레이스로 명칭을 바꾸고, 10㎞ 국제 공인 코스와 3.5㎞ 건강 달리기 2개 부문으로 나눠 3월 8일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br><br>10㎞ 코스는 부천시청 앞에서 출발해 부천 시내를 돌아 다시 시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3.5㎞ 건강달리기는 개성 있는 복장이나 캐릭터 의상을 입고 달릴 수 있는 ‘코스프레 런’ 이벤트가 열린다.<br><br>이번 대회에는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10㎞ 페이스메이커로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뛴다.<br><br>이봉주는 부천과는 2021년 11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봉주 쾌유 기원 마라톤’에 참가한 인연이 있다. 이봉주는 당시 근육긴장 이상증이 발병한 상태였다.<br><br>당시 사전 신청한 195명의 페이스메이커가 10개 조로 나뉘어 4㎞씩 총 40㎞를 뛰었고, 이봉주는 나머지 2.195㎞를 달릴 예정이었지만 건강상 이유로 1.2㎞만 달렸다.<br><br>참가 신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bskrun.co.kr)에서 오는 23일까지 접수하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br>유성준 부천시 문화체육국장은 “올해 부천국제 10㎞ 로드레이스는 국제공인을 통해 대회의 신뢰성과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며 “공인기록 제공은 물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황인준 ZVC 대표 "일본 시장, 한국보다 4배 커… K-AI 스타트업 진출은 숙명" 01-21 다음 LF, 미국 리커버리 슈즈 '우포스' 국내 사업 본격화 [아웃도어]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