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르·오사카, 호주오픈 1회전 나란히 승리...전 챔피언들의 순항 작성일 01-21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1/2025110212002708017dad9f33a29211213117128_20260121101210805.pn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em></span>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호주오픈 3년 연속 우승을 향한 첫걸음을 뗐다.<br> <br>신네르는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총상금 약 1,100억 원)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위고 가스통(93위·프랑스)을 상대로 1세트 6-2, 2세트 6-1로 앞선 뒤 3세트 시작 전 상대 기권으로 2회전에 올랐다. 경기 시간은 1시간 8분에 불과했다.<br> <br>2024년과 2025년 호주오픈을 제패한 신네르는 3연패에 도전한다. 남자 단식 3연패 최근 사례는 2019~2021년 조코비치(4위·세르비아)다. 두 선수는 계속 이기면 4강에서 맞붙는다.<br> <br>신네르는 2024년 US오픈부터 최근 메이저 5개 대회 연속 결승에 진출 중이다. 2회전에서 더크워스(88위·호주)를 상대한다.<br> <br>여자 단식에서는 오사카 나오미(17위·일본)가 루지치(65위·크로아티아)를 2-1(6-3, 3-6, 6-4)로 꺾었다. 2019·2021년 호주오픈 챔피언인 오사카는 출산 후 2024시즌 복귀해 지난해 US오픈 4강까지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LF, 미국 리커버리 슈즈 '우포스' 국내 사업 본격화 [아웃도어] 01-21 다음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브라질 두 단체 챔피언과 3월 격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